두가지의 본문을 제시해 보았으며
본인의 의견을 서술하겠다..
여러분들의 의견도 덧글로 남겨달라.
<가>
버스와,철도의 특성을 생각해 보았다. 많은사람들,을 수송하는
움직이는 물체 이다. 즉, 많은 사람들과의 유대감,과 동질성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특성을 갖고있는것이 단서가 될수 있겠고,
두번째는 그 로인해서, 하나의 방향성과, 공간성을 가지고,
다수의 사람들의 동의하에 통제할 수 있는 특성을 갖고있다.
세번째는 형태적인 특징인 길다란 막대 형태의 모양,
유아기부터, 길다란 막대기 모양의 물체가 4개의 바퀴를
가지고, 움직이는 것에 호기심을 자극 하는 것이 성인기까지
와서도 영향을 미치는것일까?
이 3가지의 단서를 통해서 철덕,버덕의 현상의 원인을 알아 볼 수 있을것같다.
첫번째 단서는 많을사람들을 수송하는것에 동질감,유대감,동일한 목적지를 가진
사람들을 보고 흥미를 느끼는것, 왜 철덕들에게만 일어나는 현상일까?
도시화현상의 특징으로 철덕,버덕이 개인으로 집안에 있는시간이
오래있을 수 록 다수의 집단과 단절 되어,
다수의 사람들과의 동질성과, 같은 목적성을 갖는것에대한
목마름이 그 원인일 수 있다.
즉,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으로, 다수의 사람들과의 교류에 결핍이 있는 사람이 될수 있겠다.
두번째, 두번째는 다수의 사람들을 한공간안에 쉽게 통제하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것.
이것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다수인원에 대한 통제에 결핍이 있는사람은 , 권력과 통제력에대한 목마름이 있는사람이다.
그러나 쉽게 쟁취하지 못한 기억이 있어, 더욱더 쉽게 사람들을 통제 할 수있는 대상을 찾다보니,
바로 그 것이 교통수단 이 될 수 있다. 그 안에서 자신의 권력욕,과 통제욕을 해소 하는것이다.
세번째, 세번째는 단순한 형태에 있어 흥미를 느끼는것으로,
보통 유아기에서, 아동기에 그 흥미를 잃게 되는것이 자연스러우나
그것이 성인기까지 , 가게 된다면, 단순하게, 유아기의 흥미를 간직한
사람으로 볼 수 있다.
결과적으로, 세번째의 경우는 단순한 흥미이므로
대부분의 철덕과,버덕들은, 첫번째,두번째의 집단으로 볼 수 있다.
대부분의 철덕들은, 첫번째의 경우처럼 집에서 정보를 습득하는
량이 방대해서, 다른사람들보다 교통과, 사회문제와, 경제 지리학 에대한, 지식이
많다.
이러한 개인적 특징을 사회적인 발전의 힘으로 전환하는것이 필요하다.
오프라인상에서 다른사람들과의 교류를 높이면서,
정보공유의 장을 확대하며 사회 지도층으로
성장해야 하는것이 필요하다.
위의 예전 버갤의 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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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다그렇다는건아니지만, (철갤러포함+)철덕후들보면 뭐 다 알지만 죄다 남자ㄴㅗㅁ들 밖에 없는건 어느누구도 부정못해도
다 둘러보면 신체조건이 죄다 .. 키가 크면 아주 키가 멀대만해서 180넘는건예사고 아예 190되보이는 멀대들이 존나많고 반대로 키가 작으면 진짜 쥐좆만하게 작고(미안 욕하는거아님) 중간은 참 보기힘들어 ㅋ
그중에서도 철덕후의 신체는 190되는 멀대햏들이 80%를 차지하고 그 멀대햏들차림새보면 꼭 학교교실에맨앞자리에짜져있는 빵셔틀애들이나 입는 체크무늬남방에 안그래도 키도 멀대만한데 청바지는 통이크고 질질끌어대는 헐렁한 청바지입고 그것도 모자라서 왜 허리띠는 왜 밑으로 내리고ㅋㅋ90년대 스타일따위ㅋㅋ 거기에 어느누구도 하나같이 안경끼고 그것도 은테안경ㄲ 머리스타일은 죄다 곱슬머리 반곱슬머리인데 스포츠로 깎거나 후줄근하거나ㄲㄲ
그것도 모자라서 배낭스러운 가방을 항상 둘러매고 다님 그것도 유행도 한참지난 잔스포츠 이스트팩ㅋ 석기시대유물가방을 둘러매고 다니고
그 가방속에 머가 있나 열어보면 레일러잡지에 지 딴으로 모아논 철도관련것들.. 에 잡다한 쓰레기들 (마트같은데서 계산받은 영수증이 눌러붙어 굴러댕김) 그리고 시선이 부정확하고 사람을 볼때 눈을 안쳐다볼려고하고 말더듬거리고 침이 뚝뚝떨어질정도로 입을 반쯤 벌리고 다님
유난히도 멀대같은 남자ㄴㅗㅁ 들은 선천적으로 철덕의 피를 타고난건가
욕하는거 아님 ㅈㅅ.. 예전에 어디 개통식행사때 철덕후 놈들 우글우글거렸던 기억에ㅋㅋ
다 둘러보면 신체조건이 죄다 .. 키가 크면 아주 키가 멀대만해서 180넘는건예사고 아예 190되보이는 멀대들이 존나많고 반대로 키가 작으면 진짜 쥐좆만하게 작고(미안 욕하는거아님) 중간은 참 보기힘들어 ㅋ
그중에서도 철덕후의 신체는 190되는 멀대햏들이 80%를 차지하고 그 멀대햏들차림새보면 꼭 학교교실에맨앞자리에짜져있는 빵셔틀애들이나 입는 체크무늬남방에 안그래도 키도 멀대만한데 청바지는 통이크고 질질끌어대는 헐렁한 청바지입고 그것도 모자라서 왜 허리띠는 왜 밑으로 내리고ㅋㅋ90년대 스타일따위ㅋㅋ 거기에 어느누구도 하나같이 안경끼고 그것도 은테안경ㄲ 머리스타일은 죄다 곱슬머리 반곱슬머리인데 스포츠로 깎거나 후줄근하거나ㄲㄲ
그것도 모자라서 배낭스러운 가방을 항상 둘러매고 다님 그것도 유행도 한참지난 잔스포츠 이스트팩ㅋ 석기시대유물가방을 둘러매고 다니고
그 가방속에 머가 있나 열어보면 레일러잡지에 지 딴으로 모아논 철도관련것들.. 에 잡다한 쓰레기들 (마트같은데서 계산받은 영수증이 눌러붙어 굴러댕김) 그리고 시선이 부정확하고 사람을 볼때 눈을 안쳐다볼려고하고 말더듬거리고 침이 뚝뚝떨어질정도로 입을 반쯤 벌리고 다님
유난히도 멀대같은 남자ㄴㅗㅁ 들은 선천적으로 철덕의 피를 타고난건가
욕하는거 아님 ㅈㅅ.. 예전에 어디 개통식행사때 철덕후 놈들 우글우글거렸던 기억에ㅋㅋ
위의 Dr Pepper 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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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 글과 (나) 글을 읽고 철덕후들과 일반인의 차이점을 서술하시오.
들을 종합해 본 결과...
(가)글에서의 첫번째 의견 : 혼자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으로, 다수의 사람들과의 교류에 결핍이 있는 사람이 될수 있겠다.
와
(나)글에서의 : 2번째와 3번째 문단.
을 따져보며 철덕후들의 성격과 특징을 분석해보면,
일단 예를 들어, 흔히 말하는 아웃사이더, 빵딜리버리 같은 애들로 불리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이며
이들은 보통 다른 일반인에 비해서 남다르고 특별한 특징이 있다는 것이다.
철덕후들도 일반인들과 다른 특징이 있다.
(가) 글에서 보면 \"하나의 방향성과 공간성\" 과 \"많을사람들을 수송하는것에 동질감,유대감\" 등을 보면 일반인과의 다른 특징을 알 수 있다.
이것으로 보아 우리가 생각하는 흔히 아웃사이더같이 일반인들과는 분명히 다른 인간들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라> (가)글과 (나)글을 읽고 철덕후들의 성격및 심리상태와 특징에 대해서 서술하시오.
일단
(가)글의 주요 내용은 현실과 괴리된 사람이 많다는 것이며 (세번째 의견은 전혀 다른 경우로 어떤 버갤느님이 서술하셨으므로 일단 패스...)
(나)글의 주요 내용은 철덕후들의 대부분 아웃사이더나 빵셔틀 같은 부류라는 의견이다.
두 논지를 종합해 보면
철덕후 들은 현실과 괴리되어 있으며 주로 아웃사이더의 입지라는 것이다.
현실 찌질이라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반에도 나 말고 한명 더 있는데,
그 놈은 레알 오덕+아웃사이더 라는 수식에 적분기호를 씌운 것 같다.
철덕후들 모두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아웃사이더라던지 빵딜리버리 같은 애들이 은근 분포함.
<마> (가)글과 (나)글 중에서 반박할 내용 혹은 본인의 자유로운 의견을 서술하시오.
Dr Pepper 들어라. 난 바지통 6.5다. 왠지 너의 글을 보면 그냥 모든 철덕후+철갤러에게 하는 말 같다.
ㄴ ㅠㅠ 힘내시긔ㅋㅋ
내키는 중간인데 뭐지? [핡]
닥터페퍼 들으러 왔다 // 미안타 // 철덕후들 들으라고 싸는 말 맞다 // 미안하당께
후우... 뭐라 반박을 못하겠... ⓜ
제대로 정곡...ㅋㅋ 근데 나번 항목의 경우, 특히 외모같은경우는 사람마다 다 다를텐데... 가번항목은 뜨끔! [7C5678]
아이고 나도 몇개정도 찔린다.... ㅠ
저건 철덕후에 한정되는게 아니라 거의 모든 덕후들이 그렇지 않나? 특히 아니메, 밀덕, 아이돌 덕후 이런 덕후들은 거의 그렇지. 예전에 일본에서 모오타하고 다녔었는데 거기 덕후들 보면 신기하게도 외모부터가 전형적인 덕후가 많음. 물론 아닌 사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