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부터 2004년까지 운행했던  객차. 이용 시간에 관계없이 한번 착석하면 무조건 1인당 3000원.대신 시간 거리제한이 없기에 장거리 입석표를 산 경우 이용했지만 대부분은 혼자타서 그냥 앉아만 있었음.테이블 크기는 일반 식당차와 동일하고 개인 음식물 이용 불가 바둑 장기 이용이 가능.바둑 객차가 스넥카의 역할도 했기에 취식이 가능한 간이 테이블 의자도 있었음. 한두시간 단위로 요금을 받았으면 인기를 끌수도 있었는데  이용률은 극히 저조 초반엔 경부선(서울~부산) 호남선(서울 ~목포)에 격월로 번갈아 운행하다 2000년부터 중앙선(안동 청량리)에 운행하다 2004년 케텍스 캐통때 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