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은 그냥 차량 수명이랑 같이 가고, 발통 닳으면 뽑아다가 새 발통 끼우지. 말그대로 이런 저런 장치 없이 끼워버려. 끼울때 압력치도 정해져 있는데 전동차 같으면 80t 정도 압력으로 끼우지. 이건 일반적인 차량이고 고속차량 (콕찝어 케택스)는 속이 비어있는 중공축이라 5번 발통 교환 하면 축까지 교체한다네. 확실하진 않음.
G.Lee(61.106)2011-08-30 19:31
뽑을때 쿵쾅 거리는게 과히 듣기 좋진 않어. 글고 끼울때 발통 내경 깍을때 오차가 생기면 너무 낮은 압력으로도 끼워 지던가 (요때는 새 발통 폐기) 너무 높은 압력으로 끼워지던가 (이때는 축 & 발통 전부 폐기) 이래 저래 어려운 작업이여. 작업자 숙련도가 매우 중요한 작업중 하나.
G.Lee(61.106)2011-08-30 19:34
아항..궁굼한거 하나 해결하고 가네 ㅋㅋ 감사요
버스냥(bmw7825)2011-08-30 19:35
대신 열차 철차륜도 가끔 사용 가능한 지름이라면 표면을 깎아서 다시 원형으로 만들어 재사용하기도 함... 이 과정을 삭정이라 함...
실크로드™(jsan7676)2011-08-30 19:47
일단 차륜의 편마모시에는 차량기지중에 중정비가 가능한 곳으로 보내서 차륜 삭정을 하고 차륜이 마모한도에 도달하게되면 차륜을 교환. 근데 차축도 같이 교환할텐데 ㅡㅡ; 차륜 새 제품이 차축과 일체되어 공급받지 않나?? 머 암튼 그러함
철차륜도 걍 갈아낌. 대차에서 바퀴만 분리 가능. ⓜ
축은 그냥 차량 수명이랑 같이 가고, 발통 닳으면 뽑아다가 새 발통 끼우지. 말그대로 이런 저런 장치 없이 끼워버려. 끼울때 압력치도 정해져 있는데 전동차 같으면 80t 정도 압력으로 끼우지. 이건 일반적인 차량이고 고속차량 (콕찝어 케택스)는 속이 비어있는 중공축이라 5번 발통 교환 하면 축까지 교체한다네. 확실하진 않음.
뽑을때 쿵쾅 거리는게 과히 듣기 좋진 않어. 글고 끼울때 발통 내경 깍을때 오차가 생기면 너무 낮은 압력으로도 끼워 지던가 (요때는 새 발통 폐기) 너무 높은 압력으로 끼워지던가 (이때는 축 & 발통 전부 폐기) 이래 저래 어려운 작업이여. 작업자 숙련도가 매우 중요한 작업중 하나.
아항..궁굼한거 하나 해결하고 가네 ㅋㅋ 감사요
대신 열차 철차륜도 가끔 사용 가능한 지름이라면 표면을 깎아서 다시 원형으로 만들어 재사용하기도 함... 이 과정을 삭정이라 함...
일단 차륜의 편마모시에는 차량기지중에 중정비가 가능한 곳으로 보내서 차륜 삭정을 하고 차륜이 마모한도에 도달하게되면 차륜을 교환. 근데 차축도 같이 교환할텐데 ㅡㅡ; 차륜 새 제품이 차축과 일체되어 공급받지 않나?? 머 암튼 그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