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으로 #1313들어오니 여기에 내리려는 승객들이 우르르 있음. 정차하니 폭풍하차... 한참뒤에서야 탈수있었음.열차가 출발한뒤에 로지스를 찍어보니!!!다이아상 수원역정차시간이 고작1분... 이 열차는 2분30초가량 정차하다 출발하였음... 지연출발...영등포역같은경우 승객수는 많아도 하행선 하차승객/상행선 승차승객은 거의전무하기때문에 승하차시간이 수원역보다는 적게들지만... 수원역에서는 폭풍하차/폭풍승차 하는데 정차시간을 다이아상 1분만 주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폰으로씀
도철처럼 탄력적으로 정차시간을 조정하거나 아님 다이아를 널럴하게짜거나 경부선 운행속도를 올리거나해야하는데 현실은 아무것도안한다는거
코렐은 운행 빈도를 줄이더라도 현실적인 다이아를 짯으면 좋겠음. 회복운전을 하기 쉬운 것도 아니고..
솔직히 큰 역에선 정차시간 3~4분씩 넉넉하게 주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또 그렇게 길게 정차하는 유럽애들 보면 그런다고 지연이 없어지는건 아닌 듯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