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90년대 초에 도입된 안에 전광판 달린 중저항은 괜찮은데

86년 ~ 88년 사이에 도입된 중저항은 멸치똥만큼의 냉방에다가

레알 조금이라도 빨리 달리면 탈선할 기세의 승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