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안전선 밖으로 통행하십니까???
사람이 많아서 그거 피해서 안전선 밖으로 다니다가 요단강 건너가시렵니까???
안으로 들어가라면 들어가지 뭔 말이 그리 많습니까???
생각을 해봅시다...
많은 사람들 속에 같이 걸어가면서 인생 오래사는게 좋은건지,
빨리 가겠다고 안전선 밖으로 가다가 인생 빨리 한방에 가버리는게 좋은건지...
철도이야기: 안전선 밖으로 나와있는것도 철도 안전법 48조에 해당이 되는지요...
(참고로 저는 \'경기저속;;;\'이라는 닉넴을 쓰다가 이번에 \'경원선회룡역\'이라 고 닉을 바꾼 중고 뉴비입니더ㅋㅋ)
선 밖에 있는 승객에게 주의주고 호루라기 불고, 방송해도 되돌아오는 것은 욕뿐..
플라스틱? 스크린 도어가 답[핡]
그냥 사지가 찢어져야 그 때 신체장애가 되거나 죽어가면서 정신차리겠죠...
우리나라 스크린도어 많이 설치된건 자랑. 스크린도어에 기대서 고장 빈도가 꽤 높은건 안자랑
참고로 이런말 하기 뭐하지만 경원선 구간에서 회기역, 석계역 다음으로 사상사고 많은 전철역이 바로 회룡역이었음... 그러나 회기역, 석계역에 PSD가 설치된 현재 경원선 구간 사상사고 1위의 불명예는 당분간 회룡역이 가지게 될 듯...
ㄴ 원래 회룡역과 도봉산역이 거의 타이기록인데 도봉산역은 엄밀히 말하면 경원선 보다는 7호선에서 사상사고가 많이 일어났음... 현재야 7호선 도봉산역엔 PSD 설치돼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