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상행선으로 화물열차가 진입해서 3번선으로 들어갔습니다. 5분뒤쯤에 한대더와서 2번선에 또왔습니다. 그리고... 또 5분뒤쯤에 열차가하나 들어오는데 화물열차가 본선으로 통과합니다. ..
물론 열차마다 우선순위가 있는건 당연하겠지만,,.? #001 #002를 제외한 모든여객열차가 쉬어가는 큰역을 논스톱으로 슝 가니 신기할따름입니다.
어쨌든!! #1010은 이 정기화물열차 3대한테 밀려서 맨날늦나봅니다. 열번은 탄거같은데 한번도 지연안된적이없어요... 어쩔땐 경부2선으로 들어가서 달리기도하던데-_-
폰으로씀
화물열차도 많이 늦어서 화물접속이나 승무원운용, 기관차운용등등에 지장을 많~이 주게 되는경우 앞으로 뽑는 경우도 있다고 하네요. 또한 화물열차가 특별히 중간역에서 화물취급이 없는이상 도착지까지 무정차 통과하고..요즘은 화물열차도 속도가 많이 빨라져서 정차역이 많은 여객열차정도는 앞으로 달릴수도 있고 더군다나 따라잡을수도 있고...그리고 화물열차 특성상 가감속이 많이 낮은대다가 짐많이 실은차는 구배가 심한 역같은데는 피하는경우도 있고...이런저런 이유때문에 결론은 관제사 마음이것지요. ㅎ
어웅 영등포 22분지연도착.... ㅜㅠ
관제사마음인거군요.,..
관제사 마음인것도 있겠지만 현재 운용되는 화물열차중 일부는 부산(신선대)의왕간 무정차 화물열차도 있음. 그런 열차였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 만약 통과했던 열차가 컨테이너 열차였다면 거의 90% 그 직통 블록 트레인이었을 수도 있음.
화물열차는 중간역에서 화물취급을 하지 않는다면 정차하지 않고 무정차하기때문에 관제사 마음대로 운용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