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좌석급행은 춘천-남춘천-가평-(평내호평)-신내-상봉만 세워야 한다

상봉 이후구간은 뭐... 회기-청량리-왕십리-옥수-이촌-용산 이렇게 될듯한데 어짜피 속도를 못낼테니 그렇고...

아무튼 경춘선 본선 구간은 저 역들 이외에 단 한역도 추가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평일일반급행이 춘천-상봉간 63분, 좌석급행은 44분(예정)임

 이 이상 세운다면 두배의 요금을 받는것을 고려하면 일반급행과의 비해 메리트가 떨어지지 않을까?

물론 일반급행 정차역을 늘려주거나 평내호평행 또는 청평행 완행 신설 등이 같이 고려되야 하기는 함



그리고 평내호평역 말인데, 역수요만으로 보면 좌석급행 필정차역이지만

상봉-평내호평간 일반열차 소요시간이 23분 밖에 안되고

좌석급행의 메리트라는 것이 시간적으로는 거의 없고 단지 1,2호선까지 환승없이 연결된다는... 것인데

출퇴근시간 외에는 선택정차해도 되지 않을까?

더욱이 좌석급행의 요금은 일반열차의 두 배 이므로...

차라리 그 외 시간대에는 평내호평행 일반열차를 신설해서 추가운행 해주거나 하는 방법이 나을지도...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