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째고,;; (시험기간에...ㅜ_ㅠ)
기분전환할겸 중앙선을 탔스빈다.
맘같아선 중앙-태백-영동 라인타고 스위치백 찍고 강릉까지 가고싶었으나..
가까스로 진정하고 용문역까지만 갔다왔으빈다.
간만에 완소 중앙선을 타니 기분이 한결 좋아지빈다. ^ ^
☆ 중앙-태백-영동 선 탈때의 기본센스:
하행열차--> 오른쪽좌석 창가,
상행(청량리방향)열차--> 왼쪽좌석창가,
최근 철갤이 콜택시 문제로 말이 많은 것 같네요. ^ ^
그래도 때론 철갤은 간이역처럼
편히 앉아 쉬어갈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식구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최근에는 중앙선 야간열차만 타보아서.. 팔당브릿지를 건너면서 보는 팔당호를 본지 오래되었군효..
중앙선이라고 해서 용산-덕소 말하는지 알았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