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경부선 전철역 보면 1선과 2선 사이에 승강장이 있는데 그 이유가 복선시절에 쓰던 승강장을 그대로 쓰고있기 때문이잖음? 그런데 가산디지털단지역은 2선 바깥에 승강장이 있음. 이 역도 꽤 생긴지 오래된 역 같은데사실 개설한지 얼마 안되는 역임? 아니면 역을 만들 당시 복복선은 아니었더라도 처음부터 추월선 확보하고 만든역이기 때문인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궁금함.
구 가리봉역.......
오래전부터 있던 역인데 얼마 안되다니..
구로 분기점이 지금과 같은 형태를 가지게 된 경위를 잘 생각해보면 됨
가디단 얼마전에 첨들엇음-;; 전철은 고딩때까지만 관심이 많앗구 대학다니면서 기차만 좋아하다보니-;; 잠실나루랑 구로공단 바뀐거랑, 시흥이랑;; 전부 올해 초에 첨 알앗다는- [^-^]
(´・ω・`)//구로분기점 형태 변천사를 잘 모르겠음...아직 철덕력이 낮아서...잘 설명해 주셨으면...ㅇㅇ
독산역이 신설된지 얼마 안됨......1994년정도.....ㅋㅋㅋ
가리봉역은 개통당시 복선이었으며, 복복선화공사 시기에 노반공사를 하고 전철역을 확장했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것을 추측하는 것은 자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U-H//좋은 정보 ㄳㄳ
영등포~수원 구간이 2복선화된 시기가 1981년 12월 23일이라 함...그러니 초기에는 가리봉도 복선이었다가 승강장 위치를 조정한 게 맞는듯.. 화서같은 경우도 복선시절 가운데 섬식 승강장 쓰다가 바깥쪽에 승강장 증설한 거고...
경인선도 급행이 일찍부터 고려됐다면 저런 구조의 승강장도 볼 수 있었을텐데...지금은 거의 다 쌍섬이라 개성이 없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