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승해서 목적지 갈 때 요금 정산은 환승 횟수에 따라 선행 탑승 교통수단, 후행 탑승 교통수단이 몇 대 몇 비율로 가져가나요?


2. 그 비율이 환승해서 간 요금의 최종금액이 기본요금이나 추가요금 붙거나 가져가는 비율은 동일한가요?


3. 만약에 어떤 사람이 버스를 타고 가서 목적지에서 30분 이상 볼일이 있는데 집에 올 때도 교통비 아낄려고, 볼일 보기 전 근처 지하철역에 승차태그만 하고 지하철 타러 안 가고 원래 해야될 볼일을 30분 이상 하고, 다시 지하철역으로 내려와서 그 지하철 역의 하차태그를 한 뒤 집에 가는 버스를 환승을 해서 가면 정산시 전철도 전철로 1mm도 이동 안 했지만 일정 비율로 정산 받을 수 있나요?


4. 처음에 사람이 전철로 갈려고 승차태그 하고 전철을 기다리던 중 목적지 변경 등으로 이동수단이 변경이 되어서 다시 올라와서 하차태그 하고 전철역 빠져나가서 버스로 환승을 해서 갈 때 정산시 전철이 선행 교통수단이기 때문에 많이 받을 수 있나요?


5. 전철 게이트가 승차할 때 게이트와 하차할 때 게이트가 관리 주체가 다르면 정산도 나눠서 되나요?(만약에 석수역에서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전철로 간다고 치면 말입니다.)


6. 버스+버스 환승 시 같은 업체 다른 노선으로 환승을 하였는데 두 노선의 관리 영업소가 다르면 관리 영업소대로 정산을 받나요?


7. 버스에서 지하철 환승 시 지하철 탑승한 역과 내린 역의 관리 주체가 다르면 정산이 선행 버스의 버스회사, 탑승한 역의 관리 주체, 내린 역의 관리 주체 나눠서 정산이 되나요?

궁긍해서 그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