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희선 : 지금 인천, 인천 가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고객 여러분께서는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제니퍼 : The train bound for Incheon is now approaching. Please wait behind the yellow line
김수희 : 선로 가까이 서 계신 손님께서는 한 걸음 물러서 주시기 바랍니다
유미나 : The train is arriving now. Please get back for a while. You may get on the train when doors are open

어제(31일) 가보니까
이 순서대로 방송이 나오던데 ㅎㄷㄷ

저 후반부 문구는 언제적 사용하던 거임?
일단 2000년대 초반은 아닌데...
(그때 김수희 유미나 씨가 담당하긴 했지만 지금과 유사한 문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