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서는 수도권 전철은 모두 무선공유기가 있는 상황이죠.


그중에서 SKT 와이파이는 SK 고객만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뀌었잖아요?

사실 KT는 10000원 이상의 데이타 요금을 써야 와이파이가 가능한데,

SK는 자사던 타사던 아무한테나 무료개방을 해버리니깐,

쾌적하게 사용해야 할 SKT 사용자들은 느린 와이파이에 야마가 돌았죠.


하지만 SKT만 무료이용하게 된 이후로는 날라다닙니다.

심지어 집의 무선공유기보다도 빠를 정도로.


그러나 한편으로는,

T와이파이를 엘지 유플러스 고객에게는 개방해도 되지않나 싶습니다.

LG 이용객 수도 많지 않을 뿐더러,저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LG측에서 SK측에 어느정도 돈을 지불하고,

유플러스 이용자들이 지하철 T와이파이에 접속할 수 있게 하는것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