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로서는 수도권 전철은 모두 무선공유기가 있는 상황이죠.
그중에서 SKT 와이파이는 SK 고객만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뀌었잖아요?
사실 KT는 10000원 이상의 데이타 요금을 써야 와이파이가 가능한데,
SK는 자사던 타사던 아무한테나 무료개방을 해버리니깐,
쾌적하게 사용해야 할 SKT 사용자들은 느린 와이파이에 야마가 돌았죠.
하지만 SKT만 무료이용하게 된 이후로는 날라다닙니다.
심지어 집의 무선공유기보다도 빠를 정도로.
그러나 한편으로는,
T와이파이를 엘지 유플러스 고객에게는 개방해도 되지않나 싶습니다.
LG 이용객 수도 많지 않을 뿐더러,저런 혜택을 받지 못하는게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어요.
LG측에서 SK측에 어느정도 돈을 지불하고,
유플러스 이용자들이 지하철 T와이파이에 접속할 수 있게 하는것도
서로 윈윈할 수 있는 정책이라고 봅니다.
lgt 입장에선 지금까지 안했던 서비스를 하자니 돈이 들어가겠지요. 이용자의 요금을 안올리고는 하지 않을것같네요 [핡]
SKT Wi-Fi 한동안 개방하던 이유가 olleh Wi-Fi도 개방하라고 압박하기 위한 빌미 중 하나로 쓰려는 전략 때문이었음. 하지만 olleh에서 계속 고자세로 나와서 결국 SKT도 닫아버림ㅋ 각각 통신사마다 이해관계 싸움이 엄청난데 U+와의 관계라고 다를 건 없다고 보는데... 물론 U+는 통신 방법이 달라서 와이브로 에그 등의 사용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어서 SKT나 olleh랑 계약을 한다면 모르겠지만... 결론은 U+는 4G를 기대해봐야댐
여담이지만 저 와이파이 경춘선 타고 남양주까지는 잘 되다가 가평부터 끊겨버림 ㅎㄷㄷ... 그러고 보니 유플러스 존은 지하철에 안깔아 놨군요
aquamarine// 안 깐게 아니라 못 깔아요ㅋ 승강장에서는 되지만 음...
LG를 사지마셈 [핡]
lg가 skt와파쓰면 쾌적하게 사용해야 할 난 야마가 돌거같다 [arc로세계평정]
엘지가 아무리 적다고 해도 슼와파 느려질 만큼의 힘은 있다.
지하철와이파이는 와이브로를 와이파이로 변환해서 하는거므로 LGT는 당연히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