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동구 : 일단 근성있게 의정부에서 내려오는 열차들이 인천역까지 쭉쭉 다녀주고
동인천역에서 자리가 다차지도 않지만 급행이 열심히 다님.
2. 남구 : 도원/도화는 2010년기준으로 일평균 5,440명/4,635명임 제물포는 그래도 10,628명으로
만단위는 찍어주나 이전에 비하면 상당히 감소한 수치.
주안은 40,000~44,000명/일 에서 왔다갔다 함. 인천2호선이 개통되면 조금 네트워크 효과를 볼수도.
인천지하철은 터미널역이 전부임. 문학경기장은 연수구 선학동
3.남동구 : 간석역이 있기는 하나 구월동이나 만수동의 지선버스는 동암역으로 가고, 장수서창동에서는 909를 비롯한
간선버스들이 송내역으로 마구 달려줌. 인천 1호선이 간석5거리,시청,예술회관을 지나긴 하나 주거단지를 많이 지나지않는게
흠이라면 흠.. 물론 번화가?로 나오는 수요가있음. 인천 2호선은 시청에서-구.구월주공-만수주공-남동구청 이쪽구간이 공사중
4.부평구 : 여긴 뭐 말이 필요없는 철도왕국이지. 아침에 부평시발열차 6편 띄워주고, 연수동/계산동에서 경인선 접속하려면
닥치고 여기로 와야 하니. 물론 공철개통이후엔 계양구수요는 공철로 조금 떨어져나갔지만 그래도 첫차부터 북적북적.
연휴때만 부평삼거리역 터져나가는거빼곤 다른 인천1호선역은... 특히 동수는;;
7호선 부평구청연장되고 나면 다음에 개통되는 노선이 또있나???
5.서구 : 여긴 진짜 피눈물 나는동네다. 별도운임부과하던시절에도 검암\"역\"이 생긴다는것 자체가 정말 기적이였던거다.
늦게나마 수도권통합환승에도 편입되고 인천2호선도 공사 계속하고있으니 개통되면 나름 인구에 맞는 철도망은 갖춘셈일꺼다.
근데 지하철공사하느라 막장인 도로가 더 막장이 되버렸다 으아.
연수구랑 계양구는 3만년후에...ㅋ
중구에 운서, 화물터미널, 인천공황, 용유역 추가.
계양구는 닥치고 인천1호선+부평환승만 믿는거지
부평삼거리역이 거기 백운역 뒷쪽(부평구에서 구월동 넘어가는 산길도로)공동묘지거긴가?? 거기 북적거린다 싶으면 돌아서 가거나 만월산터널 ㄱㄱ
junker//그역이 가역명이 공동묘지역이였음. 밤에 들으면 오싹.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