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를 타고 내려서 볼일을 볼 시간이 30분이 넘겨야 가능 할것 같은데,, 지하철역에 내려가서 역 승차개표기에 환승처리하고,, 다시 올라와서 내 볼일보고 다시 역에 내려가서 하차게이트에 카드찍으면 0원 나와~, 그때 역무원이 이상하게 보고 와서,태클걸면, 그것도 부정승차에 해당됨?원칙이 어떻게됨? 그냥 게이트에 찍고, 볼일보고 다시 집표게이트에 찍는것 뿐인데,그게 과연 부정승차기준이 될까?
아무 상관없을거같은...? 예전에 뚝섬역 근처에 볼일있어서 갔다가 갑자기 화장실이 급해서 게이트에 교통카드 찍고 들어갔다가 화장실볼일다 보고나서 다시 카드 찍고 나왔는데 제지같은건 없었던걸로..
백곰//그런 경우는 당연히 상관없겠지만,, 게이트 안 들어가서 개표기에 찍고, 볼일본다음. 다시 하차집표기에 손쫙 벌리고, 찍는거 말이야~~ 삼발이면 티가 별로 안날것 같은데,, 삼발이 외에 도철같은 개집표기는 좀 티가 날것 같음~~
여하튼 그렇게 하는게 부정승차는 전혀 아닐것 같은생각이~~
불법은 아니지만 철도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안하는게 좋겠죠 ㅋㅋ
글쎄요...안찍고 타는건 부정이겠지만, 찍고 안타는건 부정이라고 하긴 좀 그런거 같은데요? [핡]
불법이나 위법이라고 볼 수 없음. 하지만 이런걸 보고 \'편법\'이라고들 하지. 법을 어기지는 않지만 교묘히 헛점을 노려 빠져나가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