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역이랑 녹천역..........여기 솔직히 두역은 수요가 캐안습이다아예 없에기는 좀 그렇고 몇대에 한대씩 서면 안되냐??????예를들어 열차 두대 지나가면 그 다음열차가 멈추는 이런식으로했으면 좋겠다
친구가 구일역에 살아서 한번 가봤는데.. 수요는 안습이라도 그쪽주민들도 만만찮고 수요가 은근히 있기때문에.. 횽의 의견도 나쁘진 않다고 봐
녹천은.. 수요를 창동쪽에서 빨아들이는게 내생각에는 더 좋다고봐
녹천역은 저녁에 늦게 집에 갈때 보면 거의 안내리더라 -_- 그 주변이 좀 무섭긴 하더군
그래도 구로역 근처기도 하니 정차역으로 나쁠 건 없다고 봅니다. 병점 이남의 막장역들에 비한다면야...
내가 등하교길에 항상보면 사람 거의 안내리더라는
녹천이 좀 그렇기는 해도.. 90년초에 2호선 1편량당 정차시 보통 1명 내지는 두명 내리거나 아예 안내리던 강변역에 비하면 양반.
어제 세마역 가보니 승객이 전혀 없던데요 -_- 앞에는 숲, 뒤에는 택지개발 정지작업중이고 아무튼 집도 하나도 없었음 -_- (아니, 원래 있던 집들마저 철거당했다는 말이 더 정확할듯)
구일역은 동양공전 다니는 사람들의 완소이지 말입니다.
뭐 내가 가톨릭대생이라 구일역 맨날 지나가는데 별로 안내리던데 동양공전생들도
중앙선 양정역만 할라고 -_-
지금 세마역, 지제역 무시하나연..?
가끔 평택역이랑 지제역 번갈아가면서 이용하는데 지제역 정말 안습이야 하루 이용객 100명 될까말까..--
그래도 서울외고가 있는걸요. ^^;(외고출신이 한없이 부러운 1인)
2006년 기준 서울시계내에선 도림천, 수도권 전역에선 양정 ㄳ
구일 많다~ 도림천은 그냥 천변~에헤랴
구일역 ㄲㄲㄲㄲ 낭만적 ㄲ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