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이 구간에 10량편성 전동차가 들어갈 필요가 있긴 있을까요?

승하차인원을 합쳐도 만명이 넘어가는 역이 가능역 한곳밖에 없는 상황에서 10량편성 전동차를 굴리자니 파리만 날리고, 그래서 수요에 맞춘답시고 배차간격을 줄였더니 NH 배차간격 20분이라는 막장 배차... OTL

이 와중에 일선 지자체에서 주장하는 신탄리역까지의 전철화까지 생각하면 안습을 너머 안구에 쓰나미가 밀려옵니다.

짤방은 모 분의 태클로 하마터면 돈낭비가 될 뻔 했던 서메의 사명 변경 홍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