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애들이 철도공사를 들어가서 오송 ktx 간이역을 만들고 있다 생각하니.....참 안습이네요.
댓글 9
단지 밥벌이를 위해서 들어가니 뭐 열정따위가 있을리 만무
ㄴㅁㄹ(211.204)2007-06-08 15:26
그것이 싫으시다면 본인이 철도공사에 입사해보는 어떠신지요? 철도공사에 입사하려는 사람들이 죄다 밥벌이만을 위해 입사준비를 하려고 한다면 그들보다 훨씬 철공에 필요햔 존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론 난 철도가 좋을 뿐 철도공사입사엔 관심없다고 하시면 할 말이 없겠습니다만, 철도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현업에 뛰어들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 않을까요?
흠(122.153)2007-06-08 15:51
흠//철밥통을 노리는 입장에서 구미가 땡기는 제안이군요.
あさぎり(116.46)2007-06-08 15:59
흠 // 나도 잘못된 고용방식에 불만은 많아, 그래서 댁말대로 나도 요즘 공부 테세임... 근데 그게 말처럼 쉬운줄아나? 쪽팔리지만 난 토익도 1000점만점에 200점대고, 상식들도 잘 모르고, 기억력도 나빠서 암기도 잘 못해... 이미 영어도 잘하고 언어실력도 뛰어난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공부에 대한 포기는 생각하지 않지만, 난 영어 더럽게 못하고, 글재주도 없고, 상식도 많지 않다보니 쉽지 않아... 이미 실력이 갖추어진 사람들이 더욱 더 자신의 실력(철도와 관련이 깊지 않고 취직에 유리한...)을 쌓아가기 때문에, 초짜가 흠님말대로 철도공사에 직접 입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지... 즉, 지금의 입사 고용 방식도 효율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치로이(222.238)2007-06-08 16:32
과연 영어도 더럽게 못하고 글재주도 없고 상식도 많지 않은 사람이 철도에 대한 의지와 열망만 가지고 있다고 다른 모든 스펙을 가진 사람보다 철도공사에 도움이 될까? 난 원래 안되니까 안되 라고 포기하지말고 정말로 그들이 하는 짓에 불만이 있고, 더 낫게 바꿔보려면 본인도 노력하는게 옳지 않을까? 물론 영어도 잘하고 철도에 대한 지식마저 풍부하다면 당연히 금상첨화겠지만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 당연히 회사입장에서는 전자쪽이지 형을 비하하는건 아닌데 까놓고 7호선 연장구간이 어디까지인지 아는 것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 그건 들어가서 일 하다보면 아마 외우기 싫어도 외워지게 될 걸?
흠(122.153)2007-06-08 16:34
지금의 입사고용방식이 백프로 옳다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저 철덕후(비하하는 표현이 아냐 마땅한 표현이 생각안나서 그래 이거가지고 태클걸진 말아줘)들을 입사시키는게 효율적인 인사관리 방식일까? 나같은 경우는 철도를 포함한 교통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도 그쪽 전공을 택했고(철도대가 아냐) 교통기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환경대학원 준비중이야 물론 난 철도공사 입사가 목표가 아니지만 단지 자신의 취미와 흥미만 가지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비하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형이 쓴 본문글을 보면 철도공사입사준비하는 사람이 7호선 연장구간 조차 모른다고 비웃는듯한 기색이 역력한데 7호선 연장구간따윈 몰라도 그만이야. 회사가 필요한 사람은 \'능력\' 이 있는 사람이지 \'흥미있어하는\' 사람이 아니거든
흠(122.153)2007-06-08 16:37
물론 아까도 말했지만 둘다 겸비하면 금상첨화겠지만 말야
흠(122.153)2007-06-08 16:37
흠 // 댓글 잘봤음.. 글쓴이의 글에 동조하긴 하지만, 글쓴이와 나를 동일인물로 오해하는 듯... 본인도 요즘은 노력하고 있어...어짜피 영어,수학 등의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하고, 철도에 입사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안정적인 곳에도 취직할 수 있기 위해, 철도와 관련없는 1차적 목표부터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이미 실력이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어렵고 힘들지만... 불만이 많다고 해서 노력을 아예 안한다는 건 아님...
단지 밥벌이를 위해서 들어가니 뭐 열정따위가 있을리 만무
그것이 싫으시다면 본인이 철도공사에 입사해보는 어떠신지요? 철도공사에 입사하려는 사람들이 죄다 밥벌이만을 위해 입사준비를 하려고 한다면 그들보다 훨씬 철공에 필요햔 존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물론 난 철도가 좋을 뿐 철도공사입사엔 관심없다고 하시면 할 말이 없겠습니다만, 철도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현업에 뛰어들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지 않을까요?
흠//철밥통을 노리는 입장에서 구미가 땡기는 제안이군요.
흠 // 나도 잘못된 고용방식에 불만은 많아, 그래서 댁말대로 나도 요즘 공부 테세임... 근데 그게 말처럼 쉬운줄아나? 쪽팔리지만 난 토익도 1000점만점에 200점대고, 상식들도 잘 모르고, 기억력도 나빠서 암기도 잘 못해... 이미 영어도 잘하고 언어실력도 뛰어난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공부에 대한 포기는 생각하지 않지만, 난 영어 더럽게 못하고, 글재주도 없고, 상식도 많지 않다보니 쉽지 않아... 이미 실력이 갖추어진 사람들이 더욱 더 자신의 실력(철도와 관련이 깊지 않고 취직에 유리한...)을 쌓아가기 때문에, 초짜가 흠님말대로 철도공사에 직접 입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지... 즉, 지금의 입사 고용 방식도 효율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하지..
과연 영어도 더럽게 못하고 글재주도 없고 상식도 많지 않은 사람이 철도에 대한 의지와 열망만 가지고 있다고 다른 모든 스펙을 가진 사람보다 철도공사에 도움이 될까? 난 원래 안되니까 안되 라고 포기하지말고 정말로 그들이 하는 짓에 불만이 있고, 더 낫게 바꿔보려면 본인도 노력하는게 옳지 않을까? 물론 영어도 잘하고 철도에 대한 지식마저 풍부하다면 당연히 금상첨화겠지만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 당연히 회사입장에서는 전자쪽이지 형을 비하하는건 아닌데 까놓고 7호선 연장구간이 어디까지인지 아는 것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아 그건 들어가서 일 하다보면 아마 외우기 싫어도 외워지게 될 걸?
지금의 입사고용방식이 백프로 옳다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저 철덕후(비하하는 표현이 아냐 마땅한 표현이 생각안나서 그래 이거가지고 태클걸진 말아줘)들을 입사시키는게 효율적인 인사관리 방식일까? 나같은 경우는 철도를 포함한 교통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도 그쪽 전공을 택했고(철도대가 아냐) 교통기사 자격증도 취득하고 환경대학원 준비중이야 물론 난 철도공사 입사가 목표가 아니지만 단지 자신의 취미와 흥미만 가지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비하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형이 쓴 본문글을 보면 철도공사입사준비하는 사람이 7호선 연장구간 조차 모른다고 비웃는듯한 기색이 역력한데 7호선 연장구간따윈 몰라도 그만이야. 회사가 필요한 사람은 \'능력\' 이 있는 사람이지 \'흥미있어하는\' 사람이 아니거든
물론 아까도 말했지만 둘다 겸비하면 금상첨화겠지만 말야
흠 // 댓글 잘봤음.. 글쓴이의 글에 동조하긴 하지만, 글쓴이와 나를 동일인물로 오해하는 듯... 본인도 요즘은 노력하고 있어...어짜피 영어,수학 등의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하고, 철도에 입사 못한다 하더라도 다른 안정적인 곳에도 취직할 수 있기 위해, 철도와 관련없는 1차적 목표부터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 이미 실력이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어렵고 힘들지만... 불만이 많다고 해서 노력을 아예 안한다는 건 아님...
영어 안해도 할만한 직업 잇다......... 특채나 다른 시험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