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니까 광주에서는 시 분담금 40%로 한다는데.
시에서 거의 2000억 가까이 떠 맡겠다는 건데, 이거 원래 국비지원 사업 아닌가요?
국비 지원 시범사업에도 지자체 분담금이 선정기준이 될 수 있는건가?
(이번에 광주에서는 사업비로 2740억 써 냈는데(보도자료 돌린거.)
대구나 인천 자료들 보면 거의 사업비 4500억 ~ 4700억 사이에 있네?)
근데 자기부상열차 시범사업은 정말 예측을 못 하겠습니다.
도시들마다 장점 하나씩은 다들 확실해서 어디가 되든지 말 많을 듯...
(딴소리지만 광주에서 2년 반정도 살았는데, 광주 1호선 노선 진짜 안습.
어떻게 사람 많은 동네는 그렇게 절묘하게 피해다닐 수 있는지...
2호선은 자기부상열차가 아니더라도 일단 지으면 장사는 잘 될 노선 같네요.
1순환도로 주변이 광주의 핵심지역이니...2호선 사업타당성 조사같은건 했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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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성 터미널쪽으로 가고... 학동보단 두암지구를 잡았으면..하는데
그러게 말입니다. 간사한 건교부ㅡㅡ 100% 지원이랬다가 인기 있으니 말 바꾸고... 그리고 광주 지리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1호선도 완전한 기능을 못하는 상태에서 갑자기 순환선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함. 방사상 노선을 더 건설하는게 어떨까 하는데. 이건 도시에 따라 다르니 뭐...
근데 분담금은 심사에서 굉장히 반영비율이 작다고하던데요? ㅡ; 뭐 어쨋든...개인적으론 인천 빼고 내륙 3대도시중에 하나가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