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6호선 구리연장설을 듣고나서
6호선이 정말 구리 연장하고 나면 수요가 늘어날까? 란 생각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6호선을 구리로 연장시키기위해선 서울 ㅈㄹ구 ㅅㄴ동 주민을 이해시켜야한다고하던데
이노무 ㅅㄴ동 주민이 우리동네앞 지하철건설은 결사반대!를 외치며 버티는덕에
끝내 6호선 구리 연장은 백지화 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중앙선/7호선 상봉역 환승을위해서
상봉역 공사를 하고있다는데 그것마저도 ㅅㄴ동 주민의 방해해에 의해서 중랑구청 근처 구석에서
공사중이라고 하더군요. 집근처라서 몇번이고 찾아가봤지만 공사장은 결국 찾지 못한....
지하철이 혐오시설로 인식된 사람들때문에 출퇴근길이 힘들어지고 있는거 같은데.
하루빨리 철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어놓았음 좋겠습니다.
\'ㅣㄴ\'+\'ㅐ\' 인가요?
윗횽 대략 정답입니다.
다른 방법으로 표현하면 273의 기점
신내동 주민들 왜 저래? 지하철 뚫리면 좋은 거 아니야? 강남리 주민들과 비교되네
요즘 사람들이 가장 단순한 원칙을 잊은거 같습니다. 무언갈 얻을려면 무언가를 잃어야 하거나 내줘야 한다
근데 7호선 상봉<->중앙선 상봉역 환승 기관간 의견 차이로 환승역 못된거 아니었나요?
상봉역 환승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
내가 신내동에 사는데 ㅎㅎ 역시 소음때문에 그런가봐 ㅎㅎ 게다가 신내동 임대아파트까지 세워서 그런건지 소음이 심해 요즘에 ㅎㅎ
뭐 신내동은 어쩔수 없는동네이지만 신내역 가칭 개통하면 나야 좋지만...지금 신상봉역 공사하고 있는데 상봉동주민분들이 좀 그러긴하지 ㅎㅎ
어떻게든 자기 집앞으로 지하철 출구 하나 더 만들려고 하는데... 어떻게 설명해야 되나...
얼마 이용도 안하지만.. 하지만 저동네는 많이 이용할 거 같은데.. 환승역 가까우면 땅값도 올라갈 것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