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6호선 구리연장설을 듣고나서

6호선이 정말 구리 연장하고 나면 수요가 늘어날까? 란 생각을 계속했습니다.

그런데 6호선을 구리로 연장시키기위해선 서울 ㅈㄹ구 ㅅㄴ동 주민을 이해시켜야한다고하던데

이노무 ㅅㄴ동 주민이 우리동네앞 지하철건설은 결사반대!를 외치며 버티는덕에

끝내 6호선 구리 연장은 백지화 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중앙선/7호선 상봉역 환승을위해서

상봉역 공사를 하고있다는데 그것마저도 ㅅㄴ동 주민의 방해해에 의해서 중랑구청 근처 구석에서

공사중이라고 하더군요. 집근처라서 몇번이고 찾아가봤지만 공사장은 결국 찾지 못한....

지하철이 혐오시설로 인식된 사람들때문에 출퇴근길이 힘들어지고 있는거 같은데.

하루빨리 철도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어놓았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