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종시에서 10분거리에...

2) 보건복지부산하 4대 국책기관 입주

3) 성공적인 오창신도시(제2 오창단지 조성중)

4) 세종시 배후도시로는 최고 입지이고

5) 49개 제약회사 입주(외국인단지 빼고)

6) 주변에 대학도 많고

7) 아파트공급 시작됐고(최고 33층으로 용도 변경)

8) 세종시-오송역간 도로 공사 개시했고

9) 청주 가경동-청주i.c(8차선공사중)  청주i.c-오송역(6차선 확정됐고)

2010년말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4개 국책기관이 들어 설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입주하는 업체수가 제약회사 33곳을 포함해 총 49개 기업으로 늘어났다.

보건복지부는 단지내 생산시설용지에 대한 3차 분양을 마감, LG생명과학 등 17개사와 분양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서 현재까지 오송생명과학단지에는 LG생명과학, CJ, 제일약품 등 제약회사 33개사와 의료기기 12개사, 건강기능식품 4개사 등 49개기업의 입주가 확정됐다.

이들 기업 중 연구소와 생산시설을 동반해 연구 특화단지의 면모를 갖춘 기업만 31개사에 달한다. 특히 LG생명과학은 16만5,000㎡부지에 생산시설과 연구소가 동시에 입주함으로써 생명과학 단지를 대표할 제약사로 거듭나게 됐다.

복지부는 또 3차에 걸친 분양이 완료됨에 따라 외국인투자지역으로 예정된 30만2,000㎡을 제외한 잔여 면적(19만9,000㎡, 6필지)의 분양은 개별 수의계약으로 진행키로 했다.

또 바이오 중소기업의 요구를 충족하고 생산시설용지의 활용도를 제고키 위해 약 70여개 기업이 동시에 입주할 수 있는 아파트형 공장설립도 내년부터 추진할 방침이다.

정부는 단지내 생태 호수공원을 조성해 생명과학단지의 위상에 걸맞는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생태습지, 중앙광장, 인체탐험놀이터 등 생명과 과학을 테마로 한 자연친화형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