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친척집 댕기왔는데 말이져..지하철 탈려고 계단 내려가시는데할매 한분이 길을 막고는 무임권 줄테니깐 천원만 달라고 하시네요..이표로 아무데나 다 갈수있으니깐 좀 바꿔달라고 하던데다른분들은 이런할매들 본적 없으신지??식사도 못하고계신것처럼 뵈길래 달라는대로 드리긴했습니다만..만약 그표 받아서 타고댕기다가 걸리면 어찌되는거?? 다 뒤집어 써야겠져??
그렇죠 -_-; 무임권 대상자가 아니니
무임권이라도 팔아야 끼니를 때우시는건가... 쩝
웃기는 이야기지만, 앞으로 도철공(5678호선)에서는 무임권으로 탈 수 있을겁니다. 고객의 불만사항이 타당하다고 판단되면 표 줄거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