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예전에 철갤서 올라온 이야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나도 결국 당하고 말았지-_-
우울하게 시험공부하러 학교에 갔는데
용산역에서 내리려고 카드를 찍는데 느낌이 이상한거라.
약간 카드 반응도 늦어서 좀 멈칫 했는데 뒤에 뭔가 있는 느낌.................
아니나다를까 내가 딱 나오니까 바로 뒤에서 쏜살같이 튀어나오는 1人
한 2초 멍하니 걷다가 \'아차\' 싶어서 쫓아가려니까 조낸 빨리 가버리더라-_-
이야기만 들었는데 막상 당하니까 기분 존내 더럽더라-_-;
\"나 자신\"은 피해간거 없긴 해도 말야............
그리고 정말 한마디 하고싶은건
용산역에서 아이파크몰쪽으로 나오는 게이트쪽에 역무실 있는거같은데
그 앞에서 부정승차 존내 많이 벌어져도 거기선 본체만체하는거같더라?
ㅅㅂ 거기 짱박혀 있는것들은 일을 하는겨 마는겨?
생각할수록 기분 더러운 일을 겪다-_
151(221.155)
2007-06-1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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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그럴때는..... 껄껄껄꺼러거럮껄껄 낄 왜사냐건 웃지요 -_-a Plz ease your mind ㄲㄲ 그냥 허허실실 웃으면 잊혀집니다 ㅠㅠ
철병//거기다 체력까지 바닥이라 GG때리고 집에왔는데....... 생각해보니 내일 오후 5시 이전까지 공부할 공간은 학교에 없다는....orz
ㅈㅈㅈㅈㅈㅈ 의대 신관말고 본관 2층에 보면 작은 강의실 두개 있는데 자주 비어연. 엘레베이터에서 나오자마자 건너편에 바로 보이는 곳 ㅈㅈ
근데 생각해보니 거기에서 시험이라도 친다면 다시 비워줘야하겠네 -_-
그런거지연 =_= 결국, 집에서 하다가 느즈막히 학교가란 소리.. 아니면 그냥 동네 도서관을-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