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예전에 철갤서 올라온 이야기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나도 결국 당하고 말았지-_-


우울하게 시험공부하러 학교에 갔는데
용산역에서 내리려고 카드를 찍는데 느낌이 이상한거라.
약간 카드 반응도 늦어서 좀 멈칫 했는데 뒤에 뭔가 있는 느낌.................

아니나다를까 내가 딱 나오니까 바로 뒤에서 쏜살같이 튀어나오는 1人
한 2초 멍하니 걷다가 \'아차\' 싶어서 쫓아가려니까 조낸 빨리 가버리더라-_-
이야기만 들었는데 막상 당하니까 기분 존내 더럽더라-_-;
\"나 자신\"은 피해간거 없긴 해도 말야............



그리고 정말 한마디 하고싶은건
용산역에서 아이파크몰쪽으로 나오는 게이트쪽에 역무실 있는거같은데
그 앞에서 부정승차 존내 많이 벌어져도 거기선 본체만체하는거같더라?
ㅅㅂ 거기 짱박혀 있는것들은 일을 하는겨 마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