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사진은 F6.7 / 셔터스피드 1/500 초
아래사진은 F11.0 / 셔터스피드 1/45 초
조리개를 조이고 닫음에 따라 셔터스피드 차이는 거의 10배 가량 난다..
500분의 1초로 찰칵 하는것과, 45분의 1초로 찰칵 하는것의 차이는 10배 차이이다.
즉, 1/500 에서는 잔상이 남지 않지만, 1/45 에서는 잔상이 남을수 밖에 없는거다.
여기서 봤을때, 중랑역같이 건물 내부에 있는곳은 광량확보가 어려우므로
셔터스피드 자체가 느려질수밖에 없고..
여기에 조리개까지 조여놨으니 흔들리는건 당연지사.
그에반해 오송이 올린 사진은 조리개 폴개방하고 셔터스피드도 확보된 상태에서
역에 진입하는 전동차를 찍었네..
오송 니가 흔들린 사진을 올리면 그게 더 쪽팔린거 아닌가? ㅋㅋ
뭐 흔들리지 않았으니까 말은 안하겠다만.. 사진에 대해 뭘 좀 알고 말해주길.
잘한다~!
조리개 개념도 모르고 사진을 찍는 사람이 있나요? ㅎㄷㄷ
역시 광량이 부족하면 흔들림이 심하구나. 저녁에 똑딱이 디카로 괭이찍는데 흔들림이 심하던데 광량의 차이때문이었네요.
그니깐 13타임이면,,,정지체도 흔들리는속도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차야 일부러 흘렸다고 하고......그니깐 왜 사진마다 흔들리냐고..ㅋㅋㅋ
혁스 // 니가 사진 잘찍으면 내가 말도 안해 ㅋㅋ 1/13 이하로 찍은 사진중에서 안흔들린 사진 가져오면 너 인정해줄께.. 니가 찍은 사진 중에서 말이야 ^^
만약 정지한 피사체를 찍을때 광량의 부족으로 셔터스피드가 길어지는 사태가 발생하면 당연히 맥박이나 외부 요건에 의해 몸은 진동해서 그로인해 사진이 흔들려나오지요
13분의1초로찍어서 찍은사진은 찍은분은 별로 움직임이 없었는데, 기차의 속도가 빨랐기 때문이구요, 만약 카메라나 손이 흔들렸다면 사진전체가 흐려져 나와야 해요
삼각대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