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1년여전에 급행 서는 역곡역 쪽에 방 구하려다가 방을 못 구하고 소사역쪽에 방을 구했는데 아침마다 출근할 때 휭- 지나는 급행 쳐다보면 한숨만 나온다

심하게는 급행 2~3대 지나간 후 완행이 온다

지금처럼 구일-개봉-오류-온수만 건너뛰다가 소사-중동-부개 건너뛰는 급행 운영하지 말고

용산역부터 2역씩 건너뛰는 2-2-2제라든가
3역씩 건너뛰는 3-3-3제라든가
4역씩 건너뛰는 4-4-4제는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