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사진속에 덕소역에서 웬 날벌레냐며
난리도 아니던데
거긴 비만오면 하루살이고 뭐고 온갖 잡벌레들이
덕소역을 습격합니다.
그래서 덕소역 출발인버터들은 항상 실내 비상등만 켠체 덕소 바로 다음역까지 가더라는..
그거때문에 안그래도 작년에 철공에 민원넣어봤는데 근처 한강때문에
방역작업해도 다음날 비가오면 또 그렇게 심해진다고 하더군요..
철공쪽에선 남양주시청에 계속 방역작업 요청하는데
역부족인가봅니다.. 어쨋건 비오는날에는 덕소역 가는것은 강력히 비추천하는바입니다.
한강 수질이...
덕소에 날벌레가 많은건 그만큼 그 지역 환경이 깨끗하다는 얘기라오. 한강도 깨끗하고 덕소 주변 하천(그 덕소역에서 팔당족으로 출발하자마자 나오는 터널 밑을 흐르는 하천)도 물이 맑다오. 한마디로 \'해충\'이 아니라 그저 \'날벌레\' 일뿐. 그래서 그 지역주민들이 \'한강수질개선의 결과가 이거냐!!!\'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벌레문제는 차량내부천장에 두꺼비 몇마리붙여놓으면 해결될듯 하오.
한번 내일 비도온다는데 말로만 듣던 곤충수송 체험을해볼까연..
ㅁㄴㅇㄹ//비추천한다는 이유가 역내부 여기저기에서 하루살이가 드나들고 하다못해 옷속으로 들어가는경우도 있으니...
벌레와의 동승.......ㄲㄲ;
8당쪽이 상수원보호구역이긴 하죠
거미줄은 입구에 선택적으로~창문에다 식충식물을 심어놓는것도 좋은방법일듯 하오~하루살이는 이미 두꺼비에 떡실신이겠지만
아~생각해 보니 문제점도 있소..개념에 국말아드신 거미분께서 차안에 돌아댕기다가 두꺼비에게 떡실신되는 경우도..
그냥 자외선램프 살충기 달아두면 장엄한 화형식 찌지직
흡입식 트랩이 있던데 이걸 칸마다 달던가 , 돈이 좀 남으면 팬으로 내부압력을 높여서 하나씩만 열린 문으로 바람이 나올정도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