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선은 현재 서해안고속도로 비슷하게 하려고 계획해던걸로 알고있심.. 아마 둘다 캔슬 됬거나 하다가 취소한 것 같은데.
대통령각하 하사품 ㄷㄷㄷ
아... 김삼선 아깝다... 저때 해 버렸으면 아무 걱정없이 바로 중부내륙선 고고싱인데.
??? 기공식까지 햇는데 캔슬? 당근 저긴 박통도 와있겠지?
67년 5월 대선을 앞두고 각종 숙원사업의 기공식이 대대적으로 행해졌음. 이 외에도 군장대교를 비롯해 다수가 있음. 선거 끝나자 대부분 백지화.
대부분 예산확보계획도 없이 기공식부터 이루어졌음 그냥 선거용 떡밥이었을 뿐.
도란스 ㄷㄷㄷ
1960년대 말에 계획선을 여럿 잡아두었는데, 1970년대 들어서(아마도 유신전후?) 모조리 백지가 되었소. 1969년인가 나온 책에까진 계획선이 언급되고 있기는 하더구랴. 대충 파악한건 부여선, 서천선(또는 비인선), 서해안선, 김삼선, 대진선 정도가 있는 듯 하오.
음, 김삼선의 경우는 두개 공구에서 토지수용 예산이 집행되었소만 백지화 되었소. 일설에 의하면 고속도로로 자금을 끌어갔다고는 하나 내가 보기에는 시기가 맞지 않으니 망상에 가까운듯 하오. ㄴㄴ씨의 \'선거용 떡밥\'이라는 설명이 훨씬 맞겠구랴.
서해안선은 현재 서해안고속도로 비슷하게 하려고 계획해던걸로 알고있심.. 아마 둘다 캔슬 됬거나 하다가 취소한 것 같은데.
대통령각하 하사품 ㄷㄷㄷ
아... 김삼선 아깝다... 저때 해 버렸으면 아무 걱정없이 바로 중부내륙선 고고싱인데.
??? 기공식까지 햇는데 캔슬? 당근 저긴 박통도 와있겠지?
67년 5월 대선을 앞두고 각종 숙원사업의 기공식이 대대적으로 행해졌음. 이 외에도 군장대교를 비롯해 다수가 있음. 선거 끝나자 대부분 백지화.
대부분 예산확보계획도 없이 기공식부터 이루어졌음 그냥 선거용 떡밥이었을 뿐.
도란스 ㄷㄷㄷ
1960년대 말에 계획선을 여럿 잡아두었는데, 1970년대 들어서(아마도 유신전후?) 모조리 백지가 되었소. 1969년인가 나온 책에까진 계획선이 언급되고 있기는 하더구랴. 대충 파악한건 부여선, 서천선(또는 비인선), 서해안선, 김삼선, 대진선 정도가 있는 듯 하오.
음, 김삼선의 경우는 두개 공구에서 토지수용 예산이 집행되었소만 백지화 되었소. 일설에 의하면 고속도로로 자금을 끌어갔다고는 하나 내가 보기에는 시기가 맞지 않으니 망상에 가까운듯 하오. ㄴㄴ씨의 \'선거용 떡밥\'이라는 설명이 훨씬 맞겠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