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는 외기와 기내의 기압차를 견디기 위해 원형으로 설계되어 있지만 KTX의 경우 그러한 것을 신경쓸 것이 없어 통유리나 다름없는 구조로 설계되어있지요.. KTX창문 구조로 공중 띄우면 아작납니다.
이중창이 맞습니다. 강화유리하나 띄우고 안전유리. 앞력에 견딜지는 모르지만 소음차단은 좋습니다. 유리창 개별이 아니고 조립체로 달고 땝니다.
유리 세장 겹쳐진거 아닌가요? 두개던가... 제 기억으로는 3겹이었던것 같은데..
항공기는 외기와 기내의 기압차를 견디기 위해 원형으로 설계되어 있지만 KTX의 경우 그러한 것을 신경쓸 것이 없어 통유리나 다름없는 구조로 설계되어있지요.. KTX창문 구조로 공중 띄우면 아작납니다.
이중창이 맞습니다. 강화유리하나 띄우고 안전유리. 앞력에 견딜지는 모르지만 소음차단은 좋습니다. 유리창 개별이 아니고 조립체로 달고 땝니다.
유리 세장 겹쳐진거 아닌가요? 두개던가... 제 기억으로는 3겹이었던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