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철갤횽들아.
이번에 미친척하고, 4박 5일정도 일본 갔다 올 생각인데, 토바시에 있는 이케노우라 시사이드역에 갔다올까 생각을 했거든.
그런데, 이게 임시역이어서 평상시엔 열차가 정차하지 않는다며?
일단, 앞 뒤 역인 토바(鳥羽)역이랑, 마츠시타(松下)역을 비교해보니까 종착역인 토바는 너무 멀고, 마츠시타는 감이 안 와. 가까운 건지 먼 건지. 긴테츠 사철로 이케노우라 역도 있길래 가까운가 했는데, 여긴 마츠시타보다 훨씬 멀더라구. 게다가 터널에 막혀서 GG.
얼핏보니 접근이 상당히 어려운 역인데, 그래도 전세계에서 가장 바다에 가까이 있는 역이니까 한번 가보곤 싶더라구.
여기 다녀온 횽 혹시 있어?
추신. 쓰고보니 우라를 빼먹어서 수정했음
지금 삼척해변역 무시하나연? 낄낄 8207횽아 블로그에 찾아가서 물어보면 될듯? -.-
지금 후진역 무시하나연? ㄲㄲ
토바시는 어뒤? 북해도의 아사리역도 나름 바다랑 가깝드라...
미에현 이세반도상에 있는 시야. 토바시(鳥羽市). 한자발음이 골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