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노숙자 퍼레이드 - 악취, 7인용 의자에 가로본능 퍼레이드
3. 정신병자 퍼레이드 - 노숙자와 광빠순빠돌이의 중간레벨 / 소음,고성방가,피해
4. 노인들 신문수거 퍼레이드
-노인복지정책이 좆같은 문제점도 있지만 아침에 그 사람많은 출퇴근시간에 퍽퍽 치면서 돌아다니며 피해주기, 앉아있는사람 발 밟아가며 선반위에 신문지 수거 퍼레이드 캐짜증
5. 잡상인 퍼레이드
- 일반 물건파는건 그나마 양호 / 조잡스러운 씨디판매상들 - 소음공해 - 일반 물품은 한정거장이면 판매가 끝나나 저 조잡한 음반파는 인간들은 보통 세정거장 기본 개짜증...인간들아 아무리 먹고살기힘들다해도 이건 아니잖냐...
6. 일부 개념 미탑재한 초중고삐리 퍼레이드 - 역시 소음공해, 고성방가....
7. 취객 퍼레이드 - 그냥 술처먹었으면 곱게 집에나 갈것이지.... 역시나 고성방가, 7인승의자 가로본능, 멀쩡한 일반인에게 시비걸기(특히 여자들한테...) 이런부류의 인간들이 특히 많이타는 시기가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에서 6시경 경마공원역에서 타는데 대부분 돈날리고 술처먹고 개꼬장부리는경우가 많음 여자분들은 이시간때 조심하기바람
8. 핸드폰 무개념 통화 퍼레이드 -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지어 요즘은 아줌마 아저씨들도 안그런다!!) 핸드폰 통화시 한손으로 입을 가리고 가급적 조용하게 통화하려하나 아직도!! 내 안방마냥 실컷 떠드는 인간들이 많타....소음공해...
9. 무개념 대화퍼레이드- 머 전철안에서 대화하는거는 좋타 근데 대놓구 사람많은데서 욕지거리하면서 떠드는 인간들...듣기도 민망 짜증......
10. 나이 거꾸로처먹은 노인네 퍼레이드 - 사회에 머가 그리도 불만이 많은지 뻔히 노약자석에 자리있음에도 불구하고 자리안비켜준다고 지X하는 노인네들... 노약자석에 임산부가 앉아있는데 비키라고 하는 정신빠진 노인네들 거긴 분명 노약자 임산부 장애인 지정석이다 눈달렸으면 쳐다보길....
지하철... 교통수단 이전에 출퇴근 통학하는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휴식공간이다 특히 나처럼 4호선안에서 하루 78분을 있어야하는 장거리 통학생들에겐 말이다. 아마도 대부분의 출퇴근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있어서 전철이란공간. 어학공부를 하기도하고 신문을보기도하고 하루종일 부족한잠을자기도할것이다. 어떤날은 저 10종세트랄 하루만에 다 겪은날도 있었다...아무래도 일진이 안좋은날이었나보다... 드럽고아니꼬우면 내차타고다니라지만 그럴형편도 안되는걸 어쩐단말인가... 지하철... 이젠 좀 편하게 타고싶다. 아니 그냥 좀 조용히 쉬고싶다 제발....
조용한거 좋아하는 사람은 첫차나 타야죠 그것이외는 사람들 개념의 개혁이외는 답이 없습니다
여기 DMB퍼레이드도 추가요~! 자기는 볼때 좋겠지만 그 안좋은 스피커에서 웅얼웅얼거리는게 짜증...
전 이제 전철에서 개념없는 동물들이랑 상대 안합니다. 상대해줘봤자 저만 피곤해요
저는 요새 시내 이동할때 정 급하지 않으면 버스 타는경우가 많더군요. 덤으로 환승도 되겠다, 낮선사람과 시선이 마주칠일도 없으니....
이중 일부 이야기는 공감... 집에 가다보면 양말파는 사람등 별의별 사람 다 봄;;
흠 잡상인은 유용한(?)물건 팔때가 종종있어서 괜찮은데 ㅋㅋ
귀에 이어폰 꼽고 있으니 최고던뎅 신경 안쓰고 ^^
DMB에 한표... 꼬딱지만한 액정 쳐보면서 소리는 이빠이 키워놓고 실실 쳐 웃는 것들은 당췌 개념이 어딜간건지..
그래도 4,5번은 봐줄만 하다는
서울에서도 야자 강제로 시키면 좋겠다 -_-ㅋ
지하철타면 드는 생각이 일본과 어쩌면 국민의 질이 이렇게 차이가 날까 그리고 그 차이를 영원히 메꿀 수 없다라고 단정하는 순간 자괴감에 빠집니다.
사람들 내리기도 전에 먼저 자리잡겠다고 출입문 밀고 들어오는 집단들도 추가부탁합니다.
그거 팝송시디잡상인은 괜찮던데.. ㅋㅋ 노래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