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철의 성립 과정을 보면, 철도 회사가 연선 개발을 통해 이익을 얻어서 철도 사업으로 손익분기점까지 가는 시간을 단축시켰죠. 고로 과감한 투자도 이끌어낼 수 있었고, 부동산 사업주의 다양화로 지방정부(국가)에 편의도 줄 수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광명역 얘기가 나오면 철도공사도 부동산 사업을 병행했다면 좋았을텐데..란 생각을 하는데, 법적으로 철도공사가 부동산 사업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조사부장님.^^
잘죄(222.251)2007-06-16 03:13
광명역이 접근성만 좀더 좋았다면 이용률 많았을 겁니다. 그리고 분당은 엄연한 성남시에 딸린 하나의 동네.
고구마(221.147)2007-06-16 08:06
한국철도공사 정관 제39조 1항 4호의 철도공사 사업범위에 철도 역사 역세권과 철도연변의 개발사업이 있구, 똑같은 내용이 한국철도공사법 9조 1항 4호에도 설시되어있습니다. 결국은 가능하다는 얘기겠지요.
선진미국식 파크&라이드를 하라는 이야기. -_- 수도권 서남부가 저밀도로 보였던 모양이군요.
광명역 근처에 분당 같은 도시가 있었다면 꽤 괜찮았을테지만... 벌판...
차라리 광명역이나 오송역부근을 코레일이 직접개발하게 만들어서 코레일도 돈벌어서 요금인상을 억제(?)하고 역부근 수요도 만드는 잔머리라도 써야할듯싶네요
분당은 시가 아니라 구 죠
오늘 뉴스보니 아니나다를까 코레일적자 심하다던데.ㅡ; 동대구역 개발사업이랑 광명역주변 신도시개발사업을 코레일쪽에서 뭔가 할수있게 해주는게 좋을것같다.
일본 사철의 성립 과정을 보면, 철도 회사가 연선 개발을 통해 이익을 얻어서 철도 사업으로 손익분기점까지 가는 시간을 단축시켰죠. 고로 과감한 투자도 이끌어낼 수 있었고, 부동산 사업주의 다양화로 지방정부(국가)에 편의도 줄 수 있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광명역 얘기가 나오면 철도공사도 부동산 사업을 병행했다면 좋았을텐데..란 생각을 하는데, 법적으로 철도공사가 부동산 사업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해지네요 조사부장님.^^
광명역이 접근성만 좀더 좋았다면 이용률 많았을 겁니다. 그리고 분당은 엄연한 성남시에 딸린 하나의 동네.
한국철도공사 정관 제39조 1항 4호의 철도공사 사업범위에 철도 역사 역세권과 철도연변의 개발사업이 있구, 똑같은 내용이 한국철도공사법 9조 1항 4호에도 설시되어있습니다. 결국은 가능하다는 얘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