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역에서 6시 30분정도에 앞뒤로 전철타시면 자리좀 있습니다
근데 7시넘어가면 자리 절대 없음!!
금정역 눈치작전...여기서 실패하면..ㅠㅠ
그다음이 사당역인데 여기서 대거 물갈이되죠 진짜... 여기서마져 자리 못잡으면 캐버러우인데...
상록수...산본...대거 반입 금정에서 약간물갈이... 범계 평촌 대량인원유입. 인덕원 약간유입
과천청사에서 살짝빠져나가고 진짜 상록수역까지 찜통열차안에서 땀삐질거리며 사당역만 가길
기다리는데
왜 남태령과 사당역 중간에서 신호대기한다고 잠깐 멈추잖아요
진짜 여기서 캐답답함..ㅠㅠ
사당역 사람 우루루 빠져나가면 이때부터 자리살피고 죽기살기 자리 뛰어들기
근데요 금정역에서 내릴사람은 우선 자리에서 잠을 안잡니다
그래서 전 일부로 잠안자는 사람 앞에 서있는데요...간혹 낚시인경우가있음..ㅠㅠ
이제 일주일후면 종강 어서~그날이오길 ㅠㅠ
그냥 사당까지 참으시고 중간에 사당역발 열차타면 그나마 낫습니다 ㅋㅋ
저도 반월에서 타는데 항상 금정에서 내릴만한 사람만 찾아서 앞에서있습니다 1학기에 서서간적은 한번도 없네요 ㅋㅋ
확실히, 승객 흐름으로만 보아선 과천선은 RH엔 남태령, 선바위, 경마공원, 대공원역을 좀 스킵할 필요가 있지 않나 싶네요. 남태령은 이제 승하차자수가 아래에서 서울시계내 2위이며, 선바위도 개포동 3역급 승하차를 자랑하니만큼, 평시에도 스킵스톱 식으로 하는게 나아보이기도 합니다.
K대생이시군요
선바위역은 도로와 철도가 교차하는 지점이라, 그다지 많진 않지만 안산평촌->강남방면의 환승이 이뤄지는 곳이죠. 선바위는 그래도 정차할 필요성이 약간은 있는 곳.
아 K대생.. 그렇네요 ㅋㅋ 정말 힘드시겠네;;
환승객도 승하차 인원수에 반영되지 않던가요? 그렇다면 충분히 잘라버릴 이유가...
금정역 캐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