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공략해야해?
보통 사람이 일어서면 잽싸게 달려가는데 몇차이로 다른사람이 앉으면
그순간 뻘줌을느끼며 속으로 \"아 ㅅㅂ\"라고 뒤돌아서고
물론 2~3초안에 상황종료ㅡ.ㅡ;;
운좋을땐 병점에서 앉고 재수가 없으면 두정에서 앉는상황
그나마 운이 지지리도 없으면 천안까지 서서가고 후~
천급은 운이 지지리도없으면 목적지까지 서서가야하는 안습적인상황
청량리행은 물론 끝에가야 겨우 자리잡고갈정도니..ㅡ.ㅡ;;
생방송투데이에 나왔던것처럼 거울달린걸로 뒤에보면서 목표나잡아야할까
물론 그사람도 상대할수없는 사람이 아줌마일정도니 ㄷㄷㄷ=ㅅ=
경인선 급행은 서서가는게 일상이라...
천안행/천안급행에선 대학생들이 열차 바닥에 신문지깔고 천안까지 가는 풍경을 볼 수 있지 ㄲㄲ
대신 천안에서 서울올떄는 항상앉겠네요 머
천안에서 서울 올때도 타이밍 못 맞추면 서서 갑니다 -_-
나도 수원서 타는데 병점, 오산서 못앉으면 지지...하행 퇴근 시간은 평택이 마지노선..
저래서 무궁화 정기권을 끊어버리는 학생들도 있음..-_-
사실 평택이면 상행이나 하행이나 못앉아갈 확률이 초높아서 무궁화 정기권 끊고 월/금에는 좌석지정권 끊어버리는게 맘편함..
에서 서울갈때 천안역에서 벌써자리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