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기존선 달리는데 코다마 0계정도의 속도로 달리니 그리고 기존선 전구간이 장대레일이고 KTX가 기존선 달리는거 하고 차원이 다르더라 130으로 기어가는 거랑 200으로 달리는 거랑
댓글 6
그 동네는 지형 등등의 이유로 거의 1급선이라서.. 자잘한 산지가 흩뿌려져 있는 지형이라 1급선 내기가 힘들어서 그래
시드^^(kigike)2007-06-16 17:36
거긴 왠만하면 구릉지대잖아.
-_-369(58.143)2007-06-16 17:51
윗 분 말씀대로 그 동네는 기존선을 1급선으로 깔아도 괜찮은 동네라서 그래요. 만약에 우리나라도 그런 지형이었다면 기존선으로 200 밟는게 일상화되어있었을거예요. 그렇다치더라도, 철도보다는 도로에 편중되게 투자해서 기존선에서 60,70 밟거나 90,100 이렇게 다니는게 사실 정상이 아니라 문제가 있는거죠.
Dawn(121.130)2007-06-16 17:54
\"그 동네는 지형 등등의 이유로 거의 1급선이라서.. 자잘한 산지가 흩뿌려져 있는 지형이라 1급선 내기가 힘들어서 그래\" //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는데... 1급선이라서 생략 1급선 내기가 힘들다
???(124.80)2007-06-16 17:54
독일은 대부분 평지라서 1급선이고 우리는 대부분이 산악지형이라서 1급선 내기가 힘들단 얘기
경인선(210.0)2007-06-16 20:20
독일이 대부분 평지라는 건 북부에 해당되는 얘기고... 남부에 와보면 산악지대가 넓게 형성되어 있소. 기존선 속도가 빠른 건 70년대에 주요간선의 개량을 대폭 해놨기 때문이오. 그런데 독일에서도 200km/h 까지 허용하는 재래선은 그리 많지 않소. 160km/h 정도는 많지만... 다른 하나는 고속신선에 일반열차 운행을 허용하는 것인데, 뮌헨-뉘른베르크간 신선에 RE(Regional Express)의 진입이 허용되어 200km/h로 달리고 있소. 물론 이건 예외적인 상황으로 볼 수 있겠소만... 그리고 그만큼 이 구간을 달리는 ICE의 갯수가 적다는 반증이 되겠소. 아마 1시간에 3회 이상은 다니지 않는듯 하오.
그 동네는 지형 등등의 이유로 거의 1급선이라서.. 자잘한 산지가 흩뿌려져 있는 지형이라 1급선 내기가 힘들어서 그래
거긴 왠만하면 구릉지대잖아.
윗 분 말씀대로 그 동네는 기존선을 1급선으로 깔아도 괜찮은 동네라서 그래요. 만약에 우리나라도 그런 지형이었다면 기존선으로 200 밟는게 일상화되어있었을거예요. 그렇다치더라도, 철도보다는 도로에 편중되게 투자해서 기존선에서 60,70 밟거나 90,100 이렇게 다니는게 사실 정상이 아니라 문제가 있는거죠.
\"그 동네는 지형 등등의 이유로 거의 1급선이라서.. 자잘한 산지가 흩뿌려져 있는 지형이라 1급선 내기가 힘들어서 그래\" //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는데... 1급선이라서 생략 1급선 내기가 힘들다
독일은 대부분 평지라서 1급선이고 우리는 대부분이 산악지형이라서 1급선 내기가 힘들단 얘기
독일이 대부분 평지라는 건 북부에 해당되는 얘기고... 남부에 와보면 산악지대가 넓게 형성되어 있소. 기존선 속도가 빠른 건 70년대에 주요간선의 개량을 대폭 해놨기 때문이오. 그런데 독일에서도 200km/h 까지 허용하는 재래선은 그리 많지 않소. 160km/h 정도는 많지만... 다른 하나는 고속신선에 일반열차 운행을 허용하는 것인데, 뮌헨-뉘른베르크간 신선에 RE(Regional Express)의 진입이 허용되어 200km/h로 달리고 있소. 물론 이건 예외적인 상황으로 볼 수 있겠소만... 그리고 그만큼 이 구간을 달리는 ICE의 갯수가 적다는 반증이 되겠소. 아마 1시간에 3회 이상은 다니지 않는듯 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