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유학을 왔는데 나이가 어려보이고 착해보이는지 가끔 이상한 사람들이 차비가 없다고 달라 붙네요. 오늘은 양복까지 빼입고 가슴 한 복판에 한국해양대학교 뱃지까지 붙이고 양손엔 이상한 파일 든 앞니에 금니를 씌운 사람이 나 해양대 교수라며 차비좀 달라고 용산역에서 버팅기길래 3000원 삥뜯겼어요. 이런 사람들 들러붙을때 퇴치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댓글 17
나도 몇번 만난적 있는데 다행히 돈은 안뺏김
익명(59.20)2007-06-17 21:05
이런거는 해양대 홈피에 올리면 되는데...ㅋ
바다소년(211.48)2007-06-17 20:46
그냥 캐무시
ㅁㅇㄴㄹ(121.131)2007-06-17 21:10
772 나 그런 구걸하는 인간이나... 무시가 최고입니다.
ㅇㅂㅂㅁㄱ(ffff65535)2007-06-17 21:25
무시가 최고~
쪽풀(tuy98)2007-06-17 21:45
지금까지.. 20 번 격어봤지만 다 않뜯김..
쪽풀(tuy98)2007-06-17 21:45
그냥 죄송이라고 말하면 가던데
칭칭(wlgus8828)2007-06-17 21:57
그냥 씹어 그걸 일일히 대답하주냐
s(203.130)2007-06-17 22:11
아직 여린듯. 그런사람들 말을 일일이 들어주면 계속 들러붙죠. 말 한마디도 안섞고 무시하면 끗~
-_-369(58.143)2007-06-17 23:03
착해보이는 지가 아니라 착하네... 그걸 다 들어주고... 어려서 돈 없다고 하면 되는 거지 뭐...
ㄷㄷ(219.250)2007-06-17 23:24
절대로 대화를 이어가서는 안됩니다. 캐무시하거나 그냥 씹어버려야 됩니다. 없어요 라는 말도 하면 안됩니다. 일단 대화가 이끌어진다 싶으면 \"이넘 호구구나...\" 하면서 결국 뜯어냅니다. 한방에 캐무시 해야지 \"이넘은 고수군...\"하면서 다른데로 갑니다. 그리고 주변에 경찰이나 철도공안 또는 역 직원 있으면 가서 일러바치세요.
4456(221.154)2007-06-18 00:39
예수쟁이 대처법하고 비슷 ㄳ
고덕역(59.9)2007-06-18 01:22
착한 사람은 난생처음이로다;;
이렇게(220.124)2007-06-18 03:40
그냥 노숙or지하철 구걸or잡상인은 무시 ㄳ
통근전차(59.14)2007-06-18 08:02
해양대 교수 해먹는 놈이 차비를 달라면 누가 믿어
9876(211.196)2007-06-18 10:06
고속터미널에서 이천원 뜯겼네... 뭐 그때 보면 프로라고 해도 뭐 진짜면 도와준거고 가짜면 그래도 내 양심에 위배된 짓은 안하는 거니까...ㅋ
나도 몇번 만난적 있는데 다행히 돈은 안뺏김
이런거는 해양대 홈피에 올리면 되는데...ㅋ
그냥 캐무시
772 나 그런 구걸하는 인간이나... 무시가 최고입니다.
무시가 최고~
지금까지.. 20 번 격어봤지만 다 않뜯김..
그냥 죄송이라고 말하면 가던데
그냥 씹어 그걸 일일히 대답하주냐
아직 여린듯. 그런사람들 말을 일일이 들어주면 계속 들러붙죠. 말 한마디도 안섞고 무시하면 끗~
착해보이는 지가 아니라 착하네... 그걸 다 들어주고... 어려서 돈 없다고 하면 되는 거지 뭐...
절대로 대화를 이어가서는 안됩니다. 캐무시하거나 그냥 씹어버려야 됩니다. 없어요 라는 말도 하면 안됩니다. 일단 대화가 이끌어진다 싶으면 \"이넘 호구구나...\" 하면서 결국 뜯어냅니다. 한방에 캐무시 해야지 \"이넘은 고수군...\"하면서 다른데로 갑니다. 그리고 주변에 경찰이나 철도공안 또는 역 직원 있으면 가서 일러바치세요.
예수쟁이 대처법하고 비슷 ㄳ
착한 사람은 난생처음이로다;;
그냥 노숙or지하철 구걸or잡상인은 무시 ㄳ
해양대 교수 해먹는 놈이 차비를 달라면 누가 믿어
고속터미널에서 이천원 뜯겼네... 뭐 그때 보면 프로라고 해도 뭐 진짜면 도와준거고 가짜면 그래도 내 양심에 위배된 짓은 안하는 거니까...ㅋ
휘밤 어떤색히냐 해양대 사칭하고 다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