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신길역 지나는 쯤에...

어떤 잡상인이 들어와서 등산용 지팡이를 팔더라.

근데 가격이 ㅎㄷㄷ... 대략 1만원 이상이었던 걸로 기억...


그런데 의외로 많이 팔더라......

내가 있던 칸에서만 5개는 판 것 같다.


물론 모두 어르신들이 사갔지.




나는 비싼물품은 거의 안팔리는 줄 알았더니, 이 광경을 보고 참 많은 걸 느꼈다.



지하철 잡상인도 판매전략이 필요하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