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람 있으면 직접 표 끊어주려 하면 대부분 구분되던데... 부산 서면역에 차비 없다고 뻥까고 구걸하는 고딩 하나가 자주 출몰한다더라
보리(211.117)2007-06-18 16:21
나도 3년전에 술먹고 지갑 두고와서 -.- 다행히 술집에 지갑은 있었지만 그날 다시 찾아갈 방법이 없길래 일단 집에가기 위해서 구걸했는데 ㅈㅈㅈ 와 밤시간에 700원 모으기 참 힘들더라 ㄲㄲ 소싯적의 추억? -.-
철도병원(222.108)2007-06-18 20:30
그럴떈 걍 매표실가서 현금이 없다고 담에 가따준다고 하면 그냥 태워주던데...
sj(58.230)2007-06-18 22:10
차비 구걸은 고속버스터미널이 악명높다오. 버스 터미널에서 그런 사람 하나 잡아서는, 차표 끊고 차에 태워서 출발하는 거 까지 본 독한 분도 있더구랴.... 본문과 무관하지만, 저 사진 부산시 전차인듯 하오. 저기 유리창 없는 건물은 아마도 부산세관 구 건물이 아닌가 싶소. 부산역일수도 있고.
조사부장(124.57)2007-06-18 23:05
조사부장///ㅇㅇㅇ..........
슈나(121.147)2007-06-19 13:55
조사부장/// 서울인데...ㅡ...부산세관이 아니라 폭격맞은 서울의 중앙우편국인가 하는 건물.
난 어렸을때 청량리역에서 술 마시고 계신 아저씨들한테 300원인가 500원인가 빌린 기억이...
그런사람 있으면 직접 표 끊어주려 하면 대부분 구분되던데... 부산 서면역에 차비 없다고 뻥까고 구걸하는 고딩 하나가 자주 출몰한다더라
나도 3년전에 술먹고 지갑 두고와서 -.- 다행히 술집에 지갑은 있었지만 그날 다시 찾아갈 방법이 없길래 일단 집에가기 위해서 구걸했는데 ㅈㅈㅈ 와 밤시간에 700원 모으기 참 힘들더라 ㄲㄲ 소싯적의 추억? -.-
그럴떈 걍 매표실가서 현금이 없다고 담에 가따준다고 하면 그냥 태워주던데...
차비 구걸은 고속버스터미널이 악명높다오. 버스 터미널에서 그런 사람 하나 잡아서는, 차표 끊고 차에 태워서 출발하는 거 까지 본 독한 분도 있더구랴.... 본문과 무관하지만, 저 사진 부산시 전차인듯 하오. 저기 유리창 없는 건물은 아마도 부산세관 구 건물이 아닌가 싶소. 부산역일수도 있고.
조사부장///ㅇㅇㅇ..........
조사부장/// 서울인데...ㅡ...부산세관이 아니라 폭격맞은 서울의 중앙우편국인가 하는 건물.
그 독한 분 혹시 조사부장님 아니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