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0분에 500엔 이었습니다.

4월 5일인데 추워서 죽는줄알았죠 다른 승객이없어서 안내하시는 어르신께 여러가지를 들을수있었습니다.

설명하시려기에 외국인이니 잘모르겠고 그냥 담소나 나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