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밑에 라운지 이야기듣고 그때서야 레코그나이즈 ㅡㅡ;
시댕 거기 카푸치노커피에다가 초특급 안락쇼파 조용히 안자있는건
정말 최고의 특권이었는데...
솔직히 평소에 거기 자리없을때도 많타.
근데 무료회원하면 이제 죄다 일행한명 델꼬서 들어오면
아.... 생각하니까 짜증나네.
그리고 15000 원은 뭐냐.
분명 2만원내고 5처넌 카드값이라치면 대충 맞는데.
왜 엄청나게 손해보는 느낌이지?
막상 손에다가 만오천원을 그냥 현금처럼 쥐어준다고하니까 졸라 헐겁네..
무료회원 유료회원 나누면 안되나?
ㅇㅇ 캐동의!!!
유무료회원 나누는게 좋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