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절엔 기차 출발하기전  아저씨들이 망치 들고 다니면서  기차 팅팅 때려보면서 다니잖아

머 고장난데 없는가 하고 소리로 알아 맞힌다던데~~   부산살아서 출발역이라 그런가 그런 거 많

이 봤었는뎁~  언제 부터 없어졌는지 모르겠단 말이얍~~  아 그시절엔  철길에 휴지가 막 뒹굴러

다니던 기억이~~기차 화장실이 걍 밑으로 뻥 뚫려 잇어서 철길에 줄줄줄 흘리고 다녓자나

그래서 역에 도착하면  정차중에는 화장실 이용하지 말라고 그랫는데  그게 버릇이 되나서

요즘 기차탈때도  정차중에 화장실 가면 기분이 이상하다는~~-.-; 싸면 안될것 같고 ㅋ

암튼 난 낡고 때묻은 기차가 더 매력잇어~  그시절이 그립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