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가서 물어보세연?
지금 철갤에서 철동 까나연? 한번 뒤지게 맞아볼래연?
철동에서 영향을 준거 일듯???
저도 한번 끊어볼까합니다... 일주일간 빡센여정으로말이죠 단식기행 ㅋㅋ
흠 올해가 만24세 마지막인고로 본인도 빡세게 다녀올 생각
그리고 저 짤방보면 알겠지만 베타테스터 같은데? 표도 무기명에 5일 한정인거 보면 일종의 \'모니터요원\'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오히려 좋은 일 한다고 생각해야지 \'부적절한 관계\'라고 삐딱하게 볼 이유가 전혀 없어
공지사항 등 대충 돌아가는 것을 봐서는 철도병원님 말씀마따나 베타테스터입니다. KTX카드 시행전에는 홈 티켓팅 관련해서 카드리더기 배분행사도 있었구요. 부적절한 관계가 아니라, 규모화된 단체의 파워이죠. 철공이야 베타테스터를 편하게 모집할 수 있어서 좋구요.
철도공사 의뢰로 두달전에 여행계획 공모전을 했고 거기서 우수계획으로 뽑힌사람에게 지급된거지... 대신 여행기등을 의무적으로 써야하는 조건이 있음
거기가서 물어보세연?
지금 철갤에서 철동 까나연? 한번 뒤지게 맞아볼래연?
철동에서 영향을 준거 일듯???
저도 한번 끊어볼까합니다... 일주일간 빡센여정으로말이죠 단식기행 ㅋㅋ
흠 올해가 만24세 마지막인고로 본인도 빡세게 다녀올 생각
그리고 저 짤방보면 알겠지만 베타테스터 같은데? 표도 무기명에 5일 한정인거 보면 일종의 \'모니터요원\'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오히려 좋은 일 한다고 생각해야지 \'부적절한 관계\'라고 삐딱하게 볼 이유가 전혀 없어
공지사항 등 대충 돌아가는 것을 봐서는 철도병원님 말씀마따나 베타테스터입니다. KTX카드 시행전에는 홈 티켓팅 관련해서 카드리더기 배분행사도 있었구요. 부적절한 관계가 아니라, 규모화된 단체의 파워이죠. 철공이야 베타테스터를 편하게 모집할 수 있어서 좋구요.
철도공사 의뢰로 두달전에 여행계획 공모전을 했고 거기서 우수계획으로 뽑힌사람에게 지급된거지... 대신 여행기등을 의무적으로 써야하는 조건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