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안에서 유리창에 바르는 시위 전단지 있지여?
이Fe 사장 퇴진 어쩌구 저쩌구~
여직원 고용 계약직 전환이 어쩌구 저쩌구
투쟁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스티커로 된거 막 발라져 있는거 본분 많을겁니다..
1달전인가?
인천역에서 대기중인 전철타고 기다리는데
왠 계집이 그런 찌라시 스티커를 객차내 창문이란 창문마다 1장씩
쳐바르면서 오는게 아닌가요..
꼭 생긴건 KTX 계집처럼 생겨가지고.. 잘 살펴보니 옷도 KTX 티셔츠였음.
찌라시 잘 읽어보니 역시나 노동쟁의관련 내용,, 이Fe 사장 까는 내용..
뭐 그랫는데 맨 아래 보니까
\'이 찌라시는 합법임,, 철도노조에서 알아서 제거할 것임\'
이렇게 적혀있더군여.
상식적으로 이거 불법 아닌가요?
전철타고 창밖 볼려구 하면 이런 찌라시 뗌시 짜증나던데,
이게 합법?
합법이라고 들었습니다.
용역 아줌마들이 고생하며 지우는게 아닐지 걱정됨
억지도 있지만 맞는 얘기도 많아... 정 싫으면 철도노조가서 자제해달라고 의견넣던지..
보기 싫던데,, 유리에 덕지덕지,,
절묘하게 창밖으로 보는 시야 대부분을 가려버려서 짜증난적이...
불법 맞아염..무단으로 차량기지 들어가서 붙이고 나오는 것임. 회사재산 훼손이라고 보면됨.
노조가 배상하도록 판결도 났는데 줄려나 몰라..더욱이 스텐레스 차량은 스티커 때면 100%도색도 떨어지고, 엄청난 비용들여서 도색다시해야되고, 스티커 때는 건 또 전부 용역아줌마들이 고생해서 때는 것임. 거의 막장의 절정
떼고 나서도 덕지덕지 잔해가 붙어있는게 정말 지저분하죠. 어차피 며칠 붙이고 떼어낼것 좀 쉽게 떨어지는 재질로 붙이던가. 그런 스티커 보고 공감은 커녕 짜증만 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