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만에 오른 요금이 얼만지 ㅡㅡ;요금인상이 2번이나 있어서.. 할인카드 백날써봐야 손이떨린다.갠적으론 월요일아침과 금요일밤열차를 많이 이용하는데월~목 을 주중으로 잡는 환상적인 핑계... 에그;;신주말이뭔지 전혀모르겠넹;; 주 5일제하는데 금요일은 쉬는날이었던가?;;보통 금요일밤 서울에 12시 도착열차내려서부랴부랴 4호선가서 12시 30분 막차오기전에 타고 집에가는 루트였음.요금은 그냥 작년 이맘때쯤이 딱 좋았다고 생각하는중.
어디 한두번 속았나...? 200원 싸다고 즐선전하는 주중할인도 연말쯤에 결국은 캐폐지한다고 발표할 것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