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량이나 터널등으로 철도선을 연결하기 어려운경우, 열차를 통채로 배에 태우는 겁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쉬운 예로는 자동차를 그냥 그대로 배에 태워버리는 카페리가 있죠.
블루(69.223)2007-06-22 10:44
독일어 전공수업 시간에 교수가 덴마크 코펜하겐 가면서 열차페리를 탔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9876(211.196)2007-06-22 12:27
경부운하에 대항해서 그쪽 누나가 주창한 참신한 이론인데.. 아마도 중국을 가겠다는 건데.. 기본적으로 열차페리란건 덴마크같은 지협에서나 통하는 거고 서해정도의 간격이라면 효용성도 잘 모르겠어. 국제철도가 되니까 해결할 문제도 많고.. 중국의 철도시스템도 아직 신뢰성이 덜 가고.. 차라리 KTX의 일본열도 진출이 가능성 있지 않을까? SNCF랑 DB가 동부선 같이 쓰는 것도 엄청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는데.. 과연...
교량이나 터널등으로 철도선을 연결하기 어려운경우, 열차를 통채로 배에 태우는 겁니다. 좀 더 이해하기 쉬운 예로는 자동차를 그냥 그대로 배에 태워버리는 카페리가 있죠.
독일어 전공수업 시간에 교수가 덴마크 코펜하겐 가면서 열차페리를 탔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경부운하에 대항해서 그쪽 누나가 주창한 참신한 이론인데.. 아마도 중국을 가겠다는 건데.. 기본적으로 열차페리란건 덴마크같은 지협에서나 통하는 거고 서해정도의 간격이라면 효용성도 잘 모르겠어. 국제철도가 되니까 해결할 문제도 많고.. 중국의 철도시스템도 아직 신뢰성이 덜 가고.. 차라리 KTX의 일본열도 진출이 가능성 있지 않을까? SNCF랑 DB가 동부선 같이 쓰는 것도 엄청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는데.. 과연...
뽀글이네쪽부터 뚫어서 대륙철도가는게 더 나은것같아요..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