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NHK보니까 사이타마에서 JR 이뭐병이 된거 같던데?
영국대학생(210.96)
2007-06-2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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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츠노미야선에서 오미야-사이타마신도심 역간에 가선이 끊어져 정전. 45명이 속이 메스껍다거나 하는 문제를 호소. 27명이 구급차로 병원에 실려갔고, 한 명은 입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는군요. - 지지통신
22日午前7時55分ごろ、さいたま市のJR宇都宮線大宮―さいたま新都心駅間で架線が切れ、停電。同線の上野(東京都台東区)―宇都宮駅(宇都宮市)間や高崎線の上野―高崎駅(群馬県高崎市)間、京浜東北線と湘南新宿ラインの全線の計4線で運転を見合わせた。少なくとも6列車が最長で約4時間立ち往生し、乗客はドアから線路上に降りて最寄り駅まで歩くなどした。通勤・通学で満員だった車内は冷房が切れ温度が上昇。29人の乗客が体調不良を訴え搬送された。
JR東日本によると、架線の切断場所は、さいたま市大宮区吉敷(きしき)町4付近。宇都宮線(高崎線と共用)と京浜東北線が並行して走行している地点で、西側の宇都宮線上りの架線が切れた。国土交通省によると「エアーセクション」と呼ばれる二つの架線の接合部分が溶けていた。JRは切断部分を修復するなどし、午後1時前に京浜東北線が運転を再開したのをはじめ、1時過ぎまでに4線とも再開した。切断理由などを調べている。
この切断で送電がストップし、列車に電力を供給できなくなり、同線の上野―宇都宮駅間や高崎線の上野―高崎駅間の運転を見合わせた。残る2線は運行可能だったが、線路上を乗客が歩いていたことなどから、安全のため運行を取りやめた。駅に詰めかけた乗客については、新幹線や私鉄などへの振り替え輸送で対応した。埼京線や川越線も上下線で遅れが出た。
列車が長時間にわたって立ち往生したのは▽宇都宮線(高崎線との共用区間)浦和―さいたま新都心で2列車▽同大宮―さいたま新都心で2列車▽高崎線の大宮―宮原駅(いずれもさいたま市)。さらに京浜東北線与野駅(同市)付近の貨物線を走行中だった、府中本町(東京都府中市)発大宮行きの「快速むさしの1号」もストップした。6列車では約1時間後から手動でドアを開けるなどして乗客を線路上に降ろしたり、運転再開後、客を乗せたまま最寄り駅まで移動して降車させた。最後にむさしの1号が現場を離れたのは約4時間後の午前11時59分だった。数分間の停車は他にも多数あったという。
各消防署によると、停車中の電車内や線路上から「空調が切れて気分が悪くなった」と多数の119番通報があり、男女32人が搬送された。いずれも症状は軽いという。
해석도 해주고 싶지만, 길어서 못 하겠다. 미안.
출근시간에 초만원전철에서 정전때문에 서니까 머리가 핑도는거지.. 정전이면 에어콘도 안돌아갈거 아녀.. 쓰러질만 하지..
사실 이것도 그렇지만 겨울에 히터 빠방하게 트는 만원버스에 껴서 가고있으면 진짜 가끔씩 올라올것같더라.. 뜨거운 공기가 위에 몰리니까 서있는 사람들은 죽을맛이여...
아마겟돈이었겠군요..[ㅎㄷㄷ]
집단증상이란게 무서운게... 예전에 군대 후반기교육받을때 오리걸음으로 산고개하나를 넘어간 적이 있는데.. 졸라 빡센데도 어떻게 다들 잘 가다가 한놈이 못참고 우웩하니까 열댓명이 못참고 따라 토하더라... 참 대단한 광경이었어;;
학교에서 정신과 시간에 동영상 보니까 정신분열증도 가족끼리 친구끼리 옮겨다니는 엽기적(?)인 경우도 있던데 ㄲㄲ 집단치료로 해결? -.-
22일 오전 7시 55분경, 사이타마시 JR우츠노미야선 오오미야-사이타마신도심 역간에서 가선이 끊어져 정전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우츠노미야선의 우에노-우츠노미야간과 타카사키선의 우에노-타카사키 간, 케이힌토-호쿠선과 쇼-난신쥬쿠라인의 전 노선(합계 4개 노선)에서 차량운전의 조정이 있었다. 어림잡아 6열차가 최장 4시간동안 멈춰섰고, 승객은 출입문에서 선로 위로 내려서 가장 가까운 역까지 걷는 등의 불편을 겪었다. 통근, 통학인원으로 만원이었던 차내는 냉방이 되질 않아 온도가 상승한 탓에 29명의 승객이 이상 증세를 나타내 후송되었다.
JR동일본에 따르면, 가선의 절단장소는 사이타마시 오오미야구 키시키쵸-부근이며, 우츠노미야선(타카사키선과 공용)과 케이힌토-호쿠선이 나란히 주행하고 있는 지점으로, 서측의 우츠노미야선 상행 가선이 끊겼다고 한다. 국토교통성에 따르면 \'에어섹션\'이라고 일컬어지는 2개의 가선의 접합부분이 녹아 있었다고 한다. JR은 절단 부분을 수리하는 등의 조치를 하고 오후 1시 경 케이힌토-호쿠선이 운행을 재개한 것을 시작으로, 오후 2시 이전에 4개 노선 전부의 운행을 재개했으며, 현재 절단 사유 등을 조사하고 있다.
이 절단으로 송전이 멈춰지고, 열차에 전력을 공급할 수 없게 되어, 우에노-우츠노미야역 같과 타카사키선의 우에노-타카사키 역간의 운행을 조정했다. 언급된 나머지 2개의 노선은 운행이 가능했지만, 선로 위로 승객을 내보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 운행을 멈췄다. 졸지에 역에 갇혀버린 승객에 대해서는 신간선과 사철 등의 대체 탑승시키는 등의 대응을 했다. 또한 사이쿄-선과 카와구에선도 상하행선 모두 지연되기도 했다. 열차가 장시간에 걸쳐 정지된 것은 우츠노미야선(타카사키선과 공유 구간)의 우라와-사이카나신도심에서 2열차, 오오미야-사이타마신도심에서 2열차, 타카사키선 오오미야-미야하라 역(이상 모두 사이타마시)구간이다.
게다가 케이힌토-호쿠선의 요노역(사이타마시)부근의 화물선을 주행중이던 후츄-홈마치발 오오미야행 \'쾌속 무사시노 1호\'도 멈췄다. 6열차에서는 약 1시간 후부터 수동으로 출입문을 열어 승객을 선로 위에 내리게 하거나, 운전재개 후에는 승객을 태운채로 가장 가까운 역까지 이동해서 하차시켰다. 쾌속 무사시노 1호가 마지막으로 사고 현장을 벗어난 것은 사고 발생 4시간만인 오전 11시 59분이었다. 몇 분 동안이나 정자해 있던 열차는 이밖에도 많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