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고속철도 개통국은 일본입니다. 그리고 일본은 신칸센을 디자인할때 공기저항에 대해서 많이 고려를 한다더군요. 그냥 겉으로만 봐도 유럽의 고속철도보다는 선두부 공기저항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긴 합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신칸센 0계를 비행기 선두부형태로 디자인한것도 공기저항을 고려해서 그렇다고 들었구요, 그 이후로도 광폭 차체와 작은 터널 사이즈를 고려한 공기저항에 대한 고민과 연구가 많이 축적되었는데... 왜 최고속력을 자랑하는 500계의 디자인을 독일에 맡긴건가요? 500계의 노즈가 긴게 공기저항때문에 그렇다고 그러던데, 신칸센의 공기저항에 대한 연구는 당연히 일본이 독일보다 더 앞서있었을텐데요.. 흠.

ps 짤방은 어디서 주워온것.. 출처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