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기말고사 끝나고 방학해서 출사갔는데 평일인데도 공사때문에 약간 이뭐병이였던 출사

그래도 지하철 박물관에 가서 좋았던 출사. 지하철 박물관은 1940년대쯤 폐역한 지하철역을 박물관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으로 내겨가면 지하철들이 전시됬습니다. 하지만 지하철 역이였으니 사이즈는 좀 작음...

몄몄사진 나갑니다 
1. 42가 역에서
2. 갑자기 무슨일로 회송함;;;
3. 역으로 진입하는 R-42  B 열차 (평일에만 운행하는 급행열차)
4. 전시된 R-4 열차
5. R-33 열차 (퇴역하기전 7번노선에서 11량으로 항상 운행한...지금도 11량 얼차가 있어도 출,퇴근시간이면 진정한 가축수송)
6. R-160 신형 열차

p.s 오늘 느낀점...ㅅㅂ 지상구간에서도 ㅈㄴ 시끄럽내...지상역인데 어느 사람이 지하철이 통과하니 귀를 막는걸 봤는데...뭐 지어진지 약 130이 됬으니 이해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