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1503 열차 탔을때 일부러 지정된 자리가 아닌 맨 뒷호차 뒷석에 앉아봤음.
검표는 무슨 검표..-_- 종착역까지 순회만 하고 검표는 생각도 안하는거 같았음..
1514 열차 탔을때도 마찬가지....SMS 티켓으로 끊었는데 그땐 뭐 지정된 자리에 앉았지만..수원역에서는 휴대폰 내밀 준비 하면서 나가다가 정작 나가는 곳엔 직원 아무도 없어서 괜히 뻘쭘..
새마을-전에 급해서 뽑은 새마을호는 1034[당시 11분 지연] 인데 실제 새마을호는 부전발 서울행 새마을호[그것도 10분 지연] 타본적이 있음... 검표는 무슨 검표....-_-;; 여승무원 눈하는 지나가지도 않던데...물론 걸린객차는 빨래판..-_-
물론 자동게이트도 무사통과..-_-;;;;
진짜 입석 승객이랑 좌석 승객이랑 쌈붙을때나 검표 해줄려나..-_-;;;;
전 단 한번도 정상승차하지않고 항상 부정승차해왔는데 새마을과 무궁화는 물론이고 KTX 도 검표 하지 않더군요 검표를 제대로 한다면 당연히 고속버스로 갈아타고 기차 안타겠죠
철도청에서 공기업으로 바꿔지면서 썩어가는구뇨
무궁화호는 PDA 들고 서류뭉치 들고다니긴 하지만 검표하지는 않음.. 중간중간 내리는 사람도 많고 하나하나 따지기 귀찮아서 그런가봐요 ㄱ-.. 음 그러면 타는역, 내리는역에서라도 검표를 해줘야 하는데 그 역들에서도 그냥 다 알아서 하겠지.. 라고 생각하고 안하는듯.. ㅜ
위의 아저씨 20대나 되어서 그러고 삽니까 ㅉㅉ 디카 살 돈은 있고 기차는 무임승차라.. 인생이 조낸 불쌍한 찌질이 ㄳ
서류뭉치에는 정확한 좌석발매현황이 나오지 않아서 그걸로는 검표 불가해요
그래요 참 잘났네요 ㄲㄲ 나 찌질하다고 광고하고 다니는 불쌍한 인간아. 당신같은 자들이 의무는 안 하고 권리만 찾아먹는 암적 존재지
꼭 돈안내고 타는 개병신들이 걸리면 개발광 하지 안그래?
문혁당시 중국 같았으면 질서위반은 길거리 몽둥이찜질감. 일제시대였다면 공개총살까지도 가능 w
I see gumpyo as animal
참 자랑이다.. 저러니 우리나라가 이모냥이지..
이러니 일빠박사 joy가 설치는겨..ㄲㄲ
철병형 ㅋㅋㅋ
저런 무임찌질이를 위한 완벽한 휴양소 ▷
http://maps.google.com/maps?f=q&hl=en&q=Alcatraz&ie=UTF8&ll=37.820565,-122.435932&spn=0.047664,0.058451&z=14&om=1&layer=c&cbll=37.807249,-122.436845&cbp=1,29.9109973208445,0.466906580563138,3
이런 곳으로 귀양보내야지 끼히히히
GGG님 사진 잘 보이나연?
그나저나 문제 있죠 이런건. KTX 가격 쳐올릴 생각하지말고 이런데나 좀 신경을 쓰지
잘보입니다
우리도 덕국이나 법국처럼 철도공안들이 쫙 탑승해서 날잡고 과징금 삥뜯으면 안될까연? 철도공사 고객대표에 건의해봐야지
그래야죠. 20배라는 무서운 규정을 함 때려 줘야 사람들이 부정승차를 안하지.
소햏이 한달전쯤에 무궁화호 탔을때는 입석 승객까지 모조리 검사하더이다. 한 청년이 표 끊었는데 잃어버렸다고 버팅기다가 승무원분이 PDA 일일이 다 찍어보는바람에 방법당했소
검표하는데~ 뭉화~
무임승차가 자랑인가연? ㄲㄲㄲ
그나마 요즘에는 PDA 들고댕기면서 가끔 검표 하더군효..
저러다가 여객전무 PDA에 걸리면 그날로 캐망신 + 과징금 10배의 상큼함 ㄳ
돈이 없는 경우에는 + 다음역에서 쫓겨남
검표 단 한 번도 받아본 적 없음-_-;
근 10년간 검표경험이 없는데..
검표를 안하니까 편하고 좋던데 왜 검표 안하니 무임승차 하면 된다고 찌질대면서 분위기 흐리는지 모르겠다. 신사적으로 승객을 신뢰한다는 느낌 받으면 기분좋지 않아? 꼭 저런 찌질이 한마리가 분위기 망치지..
검표 너무 안함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