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1503 열차 탔을때 일부러 지정된 자리가 아닌 맨 뒷호차 뒷석에 앉아봤음.
           검표는 무슨 검표..-_- 종착역까지 순회만 하고 검표는 생각도 안하는거 같았음..
           1514 열차 탔을때도 마찬가지....SMS 티켓으로 끊었는데 그땐 뭐 지정된 자리에 앉았지만..수원역에서는 휴대폰 내밀 준비 하면서 나가다가 정작 나가는 곳엔 직원 아무도 없어서 괜히 뻘쭘..
새마을-전에 급해서 뽑은 새마을호는 1034[당시 11분 지연] 인데 실제 새마을호는 부전발 서울행 새마을호[그것도 10분 지연] 타본적이 있음... 검표는 무슨 검표....-_-;; 여승무원 눈하는 지나가지도 않던데...물론 걸린객차는 빨래판..-_-
물론 자동게이트도 무사통과..-_-;;;;

진짜 입석 승객이랑 좌석 승객이랑 쌈붙을때나 검표 해줄려나..-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