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호가 폐지되고 나니까 무궁화호가 그 공백 채우려고 통일호화가 되고, 새마을은 무궁화호화가 되고......그리고 KTX는 동네방네 다 서고어떻게, 통일호 등급 부활시키는 방법 없을까?싸다싸를 장거리 노선에 투입시키긴 좀 곤란한데
TTX 나오면 무궁화를 통일호로, 새마을을 무궁화로, TTX 를 새마을로.....라고 생각한다면 많이 이상한가;;
한순간 어~괜찮네~ 라고 생각을 했음. 그러나 PP내구연한이;;;
난 맨윗글처럼 TTX 가 새로운 등급이 되기를 살짝 기대해보는데... 사실 KTX가 국회의원들 때문에 여기저기 다서는건 참..아무리봐도 적절치 않은것같음.
어차피 각역정차면 역간 거리도 있고 하니까 싸다싸가 제일 적절할 것 같긴 한데 아무래도 장거리 뛰긴 좀 그렇단 말이지.
TTX는 새마을 등급으로 들어갈거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 지금 새마을 내구연한도 있고 하니까 지금의 새마을을 대체하는 느낌 아닐까?
지방 권역별 광역전철이 굴러 다녀야 할텐데 말입니다.
이곳 저곳 많이 정차하는 현실에 4등급 열차분류체계는 너무 광범위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무궁화를 통일호화, 새마을 무궁화호화, KTX는 걍 KTX. 새마을등급을 없애는건?
보통 지하철, 싸다싸 비둘기, 쾌속 통일, 급행 무궁화, 특급 새말, 초특급 케택시 이러면 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