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뜨고 있는 철도 오타쿠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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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철도 오타쿠> 여성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자 일본 아메바 뉴스 관련 기사 캡처 화면)


20일자 일본 아베바 뉴스는 철도 오타쿠 키무라 유코(木村裕子 24)를 상세 소개했다.  키무라는 스스로를 <철도 아이돌>이라고 칭하며 철도관련 이벤트와 프로그램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아이돌.

아메바 뉴스에 따르면 키무라의 집에는 철도관련 마크와 관련상품이 즐비하며 기차내 판매원으로도 2년간 일 했던 적 도 있다고.

철도에 승차하는게 취미였던 그녀는 버는 돈을 모조리 승차 운임비에 쏟아 넣었었다고 한다. 숙박도 차내에서 하고 돈이 없어서 미역과 콩나물 로만 연명했던 키무라는 그 독특한 캐릭터로 인해 현재는 티비나 잡지 인터뷰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키무라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물론 <열차 시각표>




<개소문 1선발 야메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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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과 콩나물....캐안습.
우리나라에도 여성 철덕후 있나요?